절친들 축의금 얼마인지 고민입니다

절친무리들이 있는데 각각 나중에 결혼할때 100만원씩 축의금하자 얘기를했습니다.

아직 몇년더있어야 한명씩 결혼할텐데


보통 이렇게약속을하면 무조건 100씩내나요?

아님 서로사정 얘기하고 30 50씩 내나요?


보통 절친들관계에서는 축의금을 어떻게내시는지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바다꿩18입니다.

      친구들과 상조회를 만들어서

      한달에 부담안되는 2~3만원 걷고

      1명이 총무 1명이 회장으로해서

      회칙을 만들고 각종 경조사 관련 상의를해서

      한다면

      서로 부담도 없고 이걸 계기로 바쁜 직장생활이지만

      최소 1년에 1~ 2번을 만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황민규입니다.

      결혼식때 100만원씩 약속은하였지만 아직 결혼을 한 친구들이 없다 하니 약속을 수정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똘똘한개구리229입니다.

      절친이라고해도 결혼할 상황이 되면 누구한명은 치우쳐지게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그때 가서 친구들과 상의해서 금액을 정해 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오솔개30입니다.

      축의금액을 정했다 하더라도 사정이 있다면 친구는 분명 이해해줄것입니다.


      부담가지시지않고 마음을 담으면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서로 진짜 믿을만한 친구들이면 100씩 해도 무리는 없겠지만 조금 애매한 친구들이면 좀 곤란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서로 결혼 계를 해서 월 조금씩 모으는 방법도 추천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보통은 서로 얼마 내자고 구두로 약속을 한 부분이더라도 그 사람의 현재 경제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금액을 바꿔서 내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Uhfihgk입니다. 그냥 친구 정도면 5만 원 절친이면 채소 10만 원 이상 하면 무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물가를 감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