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대만을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로 간주해왔습니다. 1949년 국공내전 이후,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후퇴하면서 중국 대륙에서는 공산당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였고, 대만에서는 중화민국 정부가 존속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하며 대만을 자국의 일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의 뿌리는 동일합니다.우리나라와 북한의 뿌리가 동일 하듯이 두국가의 선조는 동일합니다.중국은 양안 정책을 통해 대만이 다른 나라가 아니라 중국영토임을 주장한 반면 대만은 중국과 전혀 다른 국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민당과 공산당은 일본제국주의라는 공동의 적을 향해 국공합작을 통해 독립전쟁을 함께 했으나 이념이 다르고 목포하는 가치가 달라 국민당과 공신당 간의 갈등이 있었고 장개석은 모택동에게 쫓겨 대만으로 피신하여 자유중국인 대만을 건국하였고 모택동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였기 때문에 전혀 다른 두 국가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양안정책으로 중국은 대만을 잃어버린 영토의 개념으로 보고 있어서 전쟁을 통해서라도 수복해야 한다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