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이거 좀 말이 안되는 일을 당한적 있습니다.
제가 지난 금요일날 pc방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왠 낯선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네려다가 안녕하세요 학생이라고 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했었거든요. 제가 그 할머니랑 일면식이 전혀 없었거든요. 저 고등학교는 졸업했는데요 대학교는 제가 자퇴한지 쫌 지났거든요. 저 학생은 아니고 청년이라서요. 제 입장에서는 그 할머니에게 굉장히 불쾌하고 기분이 상하고 화날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넬려때 제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