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좀 말이 안되는 일을 당한적 있습니다.

제가 지난 금요일날 pc방으로 길을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왠 낯선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네려다가 안녕하세요 학생이라고 하면서 저한테 그렇게 말했었거든요. 제가 그 할머니랑 일면식이 전혀 없었거든요. 저 고등학교는 졸업했는데요 대학교는 제가 자퇴한지 쫌 지났거든요. 저 학생은 아니고 청년이라서요. 제 입장에서는 그 할머니에게 굉장히 불쾌하고 기분이 상하고 화날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할머니께서 저한테 뭘 건넬려때 제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충 넘어가는 겁니다. 학생이라는 말이 나쁜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른들은 10대, 20대 초중반 정도 돼보이면 그냥 학생~ 이라고 불러요. 이런 일에 기분이 나쁘다면 좀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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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여성 인가요 님? 남자분들은 100이면 100. 저런것로 화를 안내요 처음보는 사람이 어떤게 부르지 호칭 신경 안쓰고 불편해 하지도 않아요 뭐가 불편한것지

    모르겟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