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인데 돈을 계속 더 내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친구들보다 밥을 조금 덜 먹어요. 그래서 사실 더치페이를 하면 억울한 쪽이에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계속 그냥 더치페이를 해 왔어요. 그게 애들이 편하다고 해서요.

저는 마라탕을 최소금액(7000원)보다 적게 먹어요. 근데 그러면 계산을 못하니까 다른 친구랑 같이 계산을 했는데 24000원이 나온거에요. 근데 친구가 나중에 12000원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여. 저는 배가 안 고팠지만 애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같이 먹으러 갔던 거에요. 일단 12000원을 냈죠. 근데 이런 일이 매번 일어나니까.... 그래도 같이 먹었으니까 계속 똑같이 내는게 맞는건가요?

그 친구는 평소에도 제 간식을 다 뺐어 먹습니다... "너 이제 배부르지? 이런 식으로요..." 저는 아직 먹고 있었지만요... 소식좌이신 분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을 먹으러 갈때 따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다같이 먹어야하는 음식이 아니면 각자 자기 음식을 시켜서 계산하는게 나을 거 같네요! 평소에 친구분이 간식을 뺏어먹는걸 보면 식탐이 있으신거 같은데 작성자님이 아무리 소식자여도 음식을 뺏기면 억울하실 거 같네요.. 친구분이 하시는걸 보면 작성자님이 잘 안드시는걸 알고 같이 먹는 음식을 고르거나 일부러 그러는것도 없지 않아 보이는데 돈 관련한 문제는 서로 잘 맞춰나가야 서로 불편한게 안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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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니 돈으로 사먹으라고 대놓고 애기하세요 그런 애는 나이 먹어도 지 필요할 때만 찾고 돈 빌려달라 햇다가 안 갚을 놈입니다. 밥 도 그냥 따로 먹겟다 하고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당하면서 살아야 겟ㅈㅅ

  • 아예 첨부터 따로 시키시는게 어때요?

    반띵을 하기로했음 반으로 나누는게 맞다 생각해요.

    친구분께서 소식좌님보고 적게 내라하지않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