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시험 망쳐서 어깨쳐진 고딩아들 위로하는법은?

고등학교2학년 아들 중간고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하는걸 봤는데 첫날시험 망쳐서 어깨가 쳐져있네요. 사춘기라 뭐라 위로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면한황로54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면, 정말 중요한 시험인데, 안타깝네요.

      가장 힘든 건 아이 자신일 겁니다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지고 말해 보십시요

      아이가 빨리 툭툭 털어버리고 기운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 저는 항상 우리 아이들을 키울때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이들을 양육 했습니다 주어진 결과에는 최선만 다했으면 괜찮아라고 이야기해 주고 남아 있는 시험 기간 동안 네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하자고 이렇게 다독였습니다 그랬더니 결국은 대학 갈 때 좋은 결과가 생기더라고요

      항상 격려하고 칭찬하고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