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다 답답하다 고 말하는 사람의 기준은
객관적 업무 기준이라기보다
본인의 감정 기준일 가능성이 커요
스스로 개선하려는 행동은 하지 않으면서
평가만 하는 경우
행동의 부담’은 지지 않고
‘판단자의 위치’에 서 있으려는 ?
자신의 불안이나 무능력,무력감을 외부로 돌리는?
그 원인을 타인에게 붙이는 방식?
직접 말하지 못하고 뒤에서 평가하며 갈등을 회피하는 수동적 공격자일것 같습니다
그런사람에게는
답답하면 혹시 개선안 이나 구체적인 방안을 생각해 둔게 있으세요 ?
하고 요구해보세요
아마도 중얼중얼 혼자 말하겠죠
중얼중얼___xxxxx중얼중얼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