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 직원 중 스스로 잡부라고 말하는데 자존감이 낮은 건가요? 아니면 화가나서 그런건가요?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내 업무가 아닌 일을 지시받고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대부분 직원들은 말없이 받아들이며 실행하는데 일부 직원들은 내가 무슨 잡부인 줄 안다고 말합니다. 이런 반응은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아니면 화가나서 하는 말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보니 그런 말을 하는 경우가 있구요. 항의 표현을 본인 딴에서는 하느거라고 보구요.
결국 그렇게 만든 본인 책임도 분명 있다고 보기는 합니다. 대부분 조직이 그래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직원이 스스로 잡부라고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니 그런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본인의 잡이있는데 여러가지일을 시키니 부당하니 화가나서 하는이야기입니다.
자존감 보다는 화가 나서 그러한 표현을 썼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잡부라는 표현이 보통 타 부서에서 간단한 업무 부터 잡일을 던져서 받을 때 보통 이러한 표현을 쓰긴 하죠.
일단 그분은 평소 욱하는 성격의 소유자일 가능이 큽니다
어차피 남에 돈 받는다는게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전문적인 일을하며 자신의 일이 바쁠 경우에 다른 업무를 해야 한다면 짜증날수밖에 없기에 일념의 채념같은 소리라고 보여 질수도 있습니다
회사일을 하다보면 본인 업무외에 다른 업무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불평 불만을 표시할수도 있습니다 그냥 개인의 자존감보다는 그사람의
인성에 문제가 있어서 보이는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그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말을 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구요 즉 그일이 짜증난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경우가 있는데 화가나서 그러는겁니다. 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서 내가 할일이나 깜이 아니다로 생각하기에 자부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화가나서요. 배려심으로 스스로 할땐 그런소리 하지 않습니다.
화가 나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존감 영향도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화가나고 해당 업무에 불만이 있어서 그런 표현을 하는 것이죠 회사 업무니 직원들끼리 잘 조율해서 업무 수행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