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결혼하면 왜 다 아파트만 가려고 하나요?

요즘 결혼하면 왜 다 아파트만 가려고 하나요?

아파트를 안살아봐서 가보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아파트에서만 살아봐서 그런가요

게다가 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시작하죠? 그러면 생활비가 없을텐데?

빌라사는 사람과 생각차이가 어떤 것이 있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빌라중에도 관리가 잘되어있는 곳들이 많지만

    아파트는 왠만한 빌라에 비해 편하고 깨끗합니다.

    1.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관리비 저렴

    2. 빌라들보다 비교적 인프라 구축 잘 되어있음

    3. 쓰레기 처리하기 편함(단지마다 쓰레기 처리장 잘되어있음)

    4. 관리사무소, 경비 상주하여 관리(빌라는 없는 곳 많음)

    5. 비교적 넓은 주차공간

    6. 인테리어 용이(큰 창, 빌라에 비해 높은 층고)

    7. 엘리베이터

    8. 벌레 퇴치를 위한 방역

    9. 매매시 집값 상승 확률이 빌라보다 높음

    물론 무리한 대출로 인해 생활이 안되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아파트에 가는건

    좋은 선택일수는 없지만 아파트와 빌라 둘다 살아본 입장에서 저는 아파트가 확실히 편하다고 느꼈어요.

  • 요즘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만큼 아파트가 많기도 하고 사는데 있어서도 그렇고 주차도 그렇고 한국에서 거주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보안이 좋아서가 젤 클거같아요

    주택은 도둑 들기 너무 좋은 구조죠

    근데 아파트는 경비아저씨도 있고

    문이 이중으로 되어있죠

    아파트 입구 문 그리고 집 문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아무래도 주거의 기준이 오래전부터 아파트로 고착화되어진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부의 기준이죠

  • 통념상 아파트로 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형편에 따라 주거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아파트 보다는 빌라내지는 원룸에 있다가 돈을 모아서 가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외부 사람들로 하여금 보이는 허영심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빌라에서 시작하는 것과 아파트에서 시작하는 것이 외부에서 보이기에 계급이 나뉘기 때문입니다. 대출은 들고 있어서 외부로 드러나지 않아서 무리하게 대출을 하여 아파트를 가려고 하는 겁니다. 이런 허영심에 빠져 있지 않는 사람은 원룸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고 합니다.

  • 아파트가 살기 편해서 그런것 같아요 주택이나 오피스텔은 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좀더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자기능력껏가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아파트가 다른 곳보다 치안이 좋고 주변엔 왠만한 상가나 학교가 붙어있어서 그러지않늘까요? 저도 결혼하묜 아파트로할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