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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 생일날 작은 다툼이 있었어요
잠깐 다투다가 서로 미안해 하고 화해햿는데
여자친구가 나는 왜 이럴까 자책하더니
헤어져 줄까 이렇게 또 급발진 을 해요
근데 자주 그래요...
이건 저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습관처럼 그렇게 협박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니가 나를 좋아하는데 헤어지자고 하면 분명히 매달릴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자기 자신을 그 말 한마디로 스스로를 방어하고있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건 님이 받아주지 않으면 답은 이별밖에 없습니다. 이해하고 넘어가든지 스트레스를 감수하고 넘어가든지 선택해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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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이별을 무기로 삼는 여자는 최악인것 같아요.
헤어져보자 하세요.
잡으실것 같네요.
좋은 연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기쁜소128
헤어져 줄까 하는 말은,
내가 없어도 좋아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할때는 아니야 자기가 최고야 제일 좋아 내옆에 꼭 있어야되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지요.
연인 끼리는 싸울일이 뭐있어요.
가급적 이면 남자가 양보하고 져주는 것이 좋지요.
Ann
헤어져 줄까라고 할 때
“ 응 그래 헤어져 ”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내뱉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이럴 땐, 그래 헤어져라고 말하면
2가지 유형으로 반응이 나와요
1. 자기가 더 화내며 그러자고 하는 경우
2. 자기가 원하던 스토리가 아니라서 당황하고 잡는 경우
뽀얀굴뚝새243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자주 하는
성향은 자신감도 결여되어 있고
상대방을 테스트해보고 자기를 얼마나
생각하나를 시험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말로만 상대방을
떠보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분을 정말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진심으로 대하시고
따듯하게 대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일스로 마음이 여리고 겉으로만 강한척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올곧은재칼30
그냥 애정에 목마른 사람들이 자주그럽니다 그리고 결국엔 그런사람을이 집착끼가엄청심해서 무서울정도로 집착을많이하죠...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여성분이 자신감이 없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이 여자 친구분을 사랑 하신다면 조금만 더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해 주고 이해 해 주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한가로운오후
아마도 자신을 자책해서 그런 말을 자주 하는걸수있어요
상대방이 나때문에 기분이 상한거 같으니 좀 과장되게
받아 들이고 과장되게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시면 차분히 대화를 나눠보세요
아마도 습관이 처음에는 관심을 받고 싶어 가지고 하는 말이었는데 이게 하다 보니. 습관이 되버린 거죠? 습관적으로 저희가 기분이 안좋은 바로바로 말하는건데 이런 습관을 가지면 안 좋아요. 언제 한번 내가 받아줄 수 없을 때 이 말로 인해서 헤어지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