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참 별난사람들 만나서 마음고생 하는일이 생기기마련인데 그게 반복되다보니 얼마나 속상하고 겁이 나겠습니까. 당분간은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쉬어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보네요. 억지로 힘내려기보다 그냥 산책도 좀 하고 맛있는것도 챙겨먹으면서 기력을 회복하는게 우선입니다. 세상엔 좋은사람들도 참 많으니 너무 앞서서 걱정말고 본인부터 아껴주며 천천히 다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그건 정말 힘드셨겠어요. 두 번이나 같은 경험을 하셨으니 두려움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지금은 의욕이 없어도 괜찮으니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완벽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그냥 이력서 한 줄 써보는 것처럼 아주 작은 한 걸음이 결국 앞으로 나아가게 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