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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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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닌 지 2년이 됐는데 요즘 들어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요 😔

이게 그냥 번아웃인지, 진짜 회사가 안 맞는 건지 구별이 안 되더라고요.

퇴사 충동을 이겨내신 분들, 아니면 실제로 퇴사하고 잘 됐다는 분들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근무하다 보면 어느순간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드는거 같습니다. 특히나 나이 젊을수록 이직하기 좋은 조건이기에 여기 아니더라도 근무할 곳 많다 생각들면 퇴사 생각합니다. 업무는 항상 해왔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데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면 쉽게 벗어나기 어렵고 회사에서 볼 때 마다 스트레스 유발하면서 퇴사하고 싶은 마음 듭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직도 쉽지 않고 설령 이직 하더라도 그 회사 사람들로 인해 스트레스 안 받는다는 보장도 없기에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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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사 충동은 항상 있지요

    1번째는 본인의 퇴직 의사와 이유 확인

    회사 다니면서 내가 여기서 배울 점이 있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업무, 인간관계 모든 방면에서)

    그리고 2번째는 다음 이직 준비가 되었는지 ?

    이직할 자리가 급여나 업무 부분에서 현 직장보다 나은지

    확인하시고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대부분 직장인들이 회사를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 사람은 드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돈이 필요하기 떄무에 직장을 다니는것이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인들 대부분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대부분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냥 출근하기싫고 쉬고싶은것이라고 생각됩니다.진짜 회사가 미래나 월급이 부족하다고생각하면 이직을 준비하셔야 될것같습니다.

  • 직장인 2년차는 이제 일을 슬슬 익숙하게 하는 시기입니다. 주변 친구나 동료들도 보이구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경력을 잘 쌓으세요. 힘내시구요.

  • 직장 생활을 해다보면 가자 큰 고비가 2~3년차에 찾아 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이 회사가 나하고 안 맞아서 힘든지 . 다녀보다보니 힘든지 장확한 이유를 먼저 찾아보세요. 그리고 결정하세요. 이직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