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회사생활 스트레스로 퇴사하고싶을 때에는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회사생활 스트레스로 퇴사하고싶을 때에는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요즈음들어 회사생활을 왜 이렇게 하기 싫은건지 모르겠네요.
맨날 말바뀌는 상사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그냥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요즈음 새로 취업하기가 많이 힘들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생활 스트레스로 퇴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시는 군요 계속 말 바뀌는 상사 때문이라면 증거를 확보해 놓으세요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고 그리고 이직 준비하시는게 좋아 보여요
새로 취업도 힘들고
회사 생활도 힘들죠..
스트레소 해소 법을 찾아보시거나
그게 정 힘들면, 잠시 쉬어가는 것도 방법이기는 해요..
근데 요즘 취업이 힘들다고
주변에서 말하기도 했어요.
안녕하세요 느긋한돌고래님
회사생활은 힘들긴하죠~진짜 스트레스받을때 퇴사하고싶은생각이 많이들긴하죠~
만약에 돌고래님이 나이가 어리시면 취업할곳이 많을꺼같고 나이가 조금 있으시다면
아무래도 힘들지않을까요~경력직이면 또 다를수도있을꺼같네요~조금만더 참고 해보고시고 안되시면
퇴사를 하시는것도 나을실꺼같아요~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회사생활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셔서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시군요.
스트레가 너무 심각해서 일상생활(퇴근 후 등)에 지장이 있으실 정도면 퇴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그 회사에 남으셔서 얻을 수 있는 이익 및 미래가 있으시다면 꾹 참고 다니겠지만, 그렇지 않으시다면 건강,정신적으로 악화되기 전에 퇴사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회사생활에 너무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네 저는 퇴사를 권유드리고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님을 필요로 하는 곳이 거가밖에없을까봐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퇴사를 결심하는 계기가 보통 이런 상황이 정말 많습니다. 참고 참고 참다가 결국 폭발해버린 것인데요. 참는 것이 더 이상 견디기 힘들고 심적으로 스트레스라면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회사 생활 스트레스를 얼마나 극복하고 이겨내는지가 기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고 사람들 관계도 문제가 생긴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해소를 하고 감당할 수 있다면 경험 차원에서 계속 다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기 취업은 어떤 직종이고 경력이 얼마나 되느지 따라서 선택의 폭이 달라지기는 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 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 찾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며 특히 이직을 했는데 회사 분위기가 전 회사와 같다면 적응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많이 얼어붙어 많은 사람들이 취직, 또는 이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회사 스트레스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 문제이든 사람 문제이든... 물론 사람 스트레스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회사란 곳이 본디 별의별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고 서로간의 경쟁이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이기적이고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현명하게 잘 견디며 이겨보시되, 건강에 이상이 생길 만큼 버겁고 스트레스가 과하다면 퇴사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잘 견디며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를 최대한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상황을 고려해서 이직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회사생활에서 스트레스 받는 회사생활이라면 퇴사를 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트레스른 만병의 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