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려는데 이직할 회사 찾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퇴사하려는데 이직할 회사 찾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일하는 것도 그 회사 가는것도 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그냥 그만두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능하면 다음 회사를 정하고 나가는 게 생활비나 마음 안정 면에서 안전하지만 지그처럼 출근 자체가 너무 힘든 정도면 무조건 버티는 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당장 몇 달 생활비 여유가 있다면 잠깐 쉬면서 이직 준비하는 사람도 많으니 너무 힘들다면 퇴사후 재정비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가장 이상적인 퇴사는

    다음 갈 곳을 정하시고 그리고 그 곳에 취업이 결정 된 상태에서

    퇴사하시는 것이 정말 베스트입니다.

    그렇게 되어야지 중간이 비는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하고싶다면 그래도 다른회사 이직이 확정되면 그때 퇴사합니다.이직하는곳을 알아보지않고 퇴사하면 여라가지 상황이 꼬일수있습니다.

  • 생활비나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퇴사 후 이직,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다면 이직할 곳 찾고 퇴사가 낫죠

    계획없이 그냥 나오다간 장기간 취업준비할지도 몰라요ㅠ

  • 직장이 싫어지면 한시라도 있기 싫어지는게 다 같은 마음일껍니다. 당장 사표를 던지고 싶지요. 그러나 이직 할곳을 구하고 그만두자고 마음먹으면 잠시동안은 견딜수 있지 않을까요.

  • 이직을 먼저 하고 퇴사하는 게 안정적인 선택이긴 하지만, 지금처럼 정신적으로 한계에 가까운 상태라면 무조건 버티는 게 정답은 아니고, 본인 컨디션과 생활 여건에 따라 “준비하면서 나가기”와 “나와서 다시 준비하기” 둘 중 하나를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문제라고 보면 됩니다.

  • 당연히 이직할수 있는 곳이 있을떄 그만두시는게 좋지만 너무 힘들면 그냥 그만두세요. 뭐 이유를 잘 해서 실업급여 받을수 있으면 더 좋고요. 그게 아니면 조금 금전적으로 힘들수 있지만 마음은 편하니깐요. 너무 힘들어서 탈모오고 그러면 더 않좋으니깐 꼭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