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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겔지수와 슈바베지수가 가계의 소비 구조

엥겔지수와 슈바베지수가 가계의 소비 구조와

빈곤층의 삶의 질을 대변하는 방식, 그리고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변화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엥겔지수는 가계 총지출 중 식료품비 비중, 슈바베지수는 총지출 중 주거비 비중을 뜻하며 둘 다 높을수록 필수재 부담이 커 가처분소득 여력이 줄고 삶의 질이 낮다고 봅니다. 저소득층일수록 식비•주거비 비중이 절대적트로 높아 두 지수는 빈곤층 생활수준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로 쓰입니다. 최근처럼 식료품•주거비 물가가 임금 상승보다 빠르게 오르면 저소득층의 두 지수가 함께 뛰며 체감 물가 부담과 계층 간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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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엥겔지수- 가계의 총지출 중 식료품의 비중, 먹을거부터 찾는 비곤

    슈바베지수= 총지출 중 월세나 대출이자 같은 주거비비중

    물가가 동시에 오르면 여유자금이 줄어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엥겔지수가 가계의 소비 구조와 삶의 질을 대변하는 방식으로는

    일단 가계의 총 소비 지출 중에서 식료품에 사용되는 비율이

    엥겔지수입니다.

    그렇기에 이 비율이 낮으면 삶의 질이 높은

    선진형 소비 구조로 평가가 되는 것이며

    반대로 비율이 높으면 빈곤한 것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