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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랑 아이폰 중에 배터리 효율이 가장 오래 가는 폰은 어느 쪽인가요?
갤럭시랑 아이폰 중에 배터리 효율이 가장 오래 가는 폰은 어느 쪽인가요? 아이폰은 2년 지나니까 배터리 효율이 80% 정도 되던데 80프로 미만이면 교체해야 한다 하더라고요 빨리 닳아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조사 자체 관리는 아이폰이 더 우세합니다. 전체적인 성능 관리와 최적화 수준도 좋아서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사용하는 것을 자제한다는 가정 하에 아이폰이 좀 더 오래 가는 편입니다. 교체해야 하는 정확한 수준이 있는 것은 아니고 60% 대로 떨어지기 전까진 사용상 불편의 차이 영역이라 불편하실 때 교체해 주시면 됩니다. 길게는 73%까지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갤럭시와 아이폰의 배터리는 '한 번 충전 시 얼마나 오래가는가(Endurance)'와 '수명 자체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가(Longevity)'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사용 시간은 최근 삼성의 울트라 모델이나 아이폰의 프로 맥스 모델이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세계 최고 수준을 다투고 있지만, 장기적인 배터리 효율 관리 측면에서는 아이폰이 조금 더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웹 서핑이나 SNS 사용 시에는 아이폰 프로 맥스 라인업이 가장 오래가는 경우가 많으나, 고사양 게임이나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는 배터리 용량이 큰 갤럭시 울트라 모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구체적인 퍼센트 수치보다는 '좋음, 보통, 약함' 등의 단계로 상태를 표시합니다. 갤럭시는 최근 모델에서 '배터리 보호 모드'(80%나 85%까지만 충전) 기능을 강화하여 물리적인 수명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떤 폰을 쓰시든 '2년 사용 후 효율 80%'는 매우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다음 습관을 들이면 90% 이상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20%~80% 사이를 유지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적게 받습니다.
자주 충전하기 귀찮고 한 번 충전으로 끝판왕을 보고 싶다면: 아이폰 프로 맥스(Pro Max) 혹은 갤럭시 울트라(Ultra) 모델을 추천합니다.
2년 이상 쓸 때 배터리 노후화가 걱정된다면: 두 기종 모두 비슷하지만, 아이폰은 배터리 교체 서비스가 매우 체계적이고 중고가 방어에 유리하며, 갤럭시는 수리 센터 접근성이 좋아 교체 비용과 편의성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배터리라는게 쓰는 사람 습관따라 천차만별이긴 한데 요즘 나오는 기계들은 아이폰이 최적화가 잘돼서 그런지 좀더 오래가는 느낌이 있더군요 갤럭시는 화면이 크고 기능이 많다보니 전력 소모가 좀 있는 편인데 그래도 요즘은 둘다 비슷비슷합니다 80프로 밑으로 떨어지면 아무래도 금방 방전되니 서비스센터 가서 갈아주시는게 속편할겁니다.
무조건 아이폰이 오래간다, 갤럭시가 오래 간다는 없이 없습니다. 요즘은 모델별로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큰 차이가 없죠. 실제 사용 시간을 보면 비슷하거나 아이폰이 약간 더 오래가는 경우가 많고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은 작아도 최적화가 좋아서 배터리가 오래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갤럭시는 용량이 커서 사용량이 많으면 유리하죠. 순수 효율은 아이폰이 약간 우세하며 오래 쓴느 건 둘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