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3인데 하고싶은게 딱히 없어요..
올해 고3되는데 고1부터 항공과를 희망하여 승무원학원을 다녔지만 너무 지쳐요.. 슬럼프일까요? 그냥 대학 안나오고 다른 거 하고 싶은 마음도 가끔 들었는데 유독 오늘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솔직히 학교 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3인데 딱히 하고싶은게 없다면 일단 원래 하던것들을 하면서 생각을 해보는게 좋습니다.
원래 항공과를 목표로 하셨기 때문에 일단 항공과를 간다는 생각으로 대학을 진학을 하시고
나중에 내가 항공 관련직종으로 취업을 하고나서 하고싶은 것들을 찾고
그런 일들을 시작해도 늦지 않아서 지금 당장은 하던일들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고3이신데 하고 싶은 게 없다는 건 정말 힘든 상황이에요.
항공과를 희망했지만 지친 기분도 이해가 가요.
이런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가끔은 휴식이 필요할 때도 있어요.
대학에 대한 고민도 많을 텐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보면서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고3이 되면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아지죠.
하고 싶은 게 없다고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특히, 목표를 위해 노력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죠.
대학에 가고 싶지만 다른 길도 생각해보는 것은 좋은 선택이에요.
이럴 때는 잠시 쉬어가면서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지치셔서 그런 것 같은데 좀 쉬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너무 지치면 슬럼프 또는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게 딱히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차피 직업이라는 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하기 싫어도 먹고 살려면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잘하는 거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