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을 보러 간다고 했고, 당일날 불참 의사를 밝히면?

면접을 보러 간다고 했고, 당일날 불참 의사를 밝히면 채용 하려는 회사 입장에서는 난처하고 안좋은 일이겠지만, 지원한 사람한테 뭐라고 할 수가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면접 당일에 못간다고 말을 한다고 해도 나쁘게 보거나 난처한것은 거이 없습니다 연락도 안하고 면접을 안가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못간다고 말해주는 지원자가 더 보기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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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면접 당일 안오면 블랙리스트에 올립니다.

    그리고 지원한 사람한테 아무말도 안합니다 그냥 속으로 넌 그 정도 뿐이 안되니까 면접도 안보러 오겠지 라고 하겠죠

    그리고 앞으로 기회가 전혀 없을겁니다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체크를 하거든요 이 사람은 지원한 적이 있었나

    그리고 어떤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올라갔나 다 확인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당일이라도 불참의사를 밝히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불참의사를 안밝혔다가 회사에서 담당자는 준비를 다 해놨는데 안오면 난감해지는 일이 벌어지죠

    물론 담당자는 그전에 오는지 당일 확인을 해야되기는 합니다

  • 면접 당일에 불참한다고 하면, 회사 측에서도 상당히 안좋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한 사람한테 뭐라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 연락도 안할 것입니다.

  • 면접 일자 예정되어 있었지만 지원자 불참 의사로 인해 무산 되면 회사에서 지원자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면접 일자 잡혔다고 법적으로 무조건 보는 것도 아니고 지원자 개인 의사에 따라 불참해도 되며 동종 회사 재입사 할 의사 없으면 아무런 불이익도 생기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당일 보다는 며칠 여유주고 알려주어야 해당 회사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기회 주게 됩니다.

  • 면접을 볼때 갑자기 면접 당일에 개인 사정이 누구에게나 생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보는 회사에 잘 설명을 하신다면 대놓고 머라고 하는 회사는 없을겁니다.

    면접을 보는 회사에서도 불참 사유를 듣는다면 크게 게이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합격 하고 일 안해도 아무 눈치 볼 것 없는데요

    말도 안 하고 그냥 안가면 나중에 같은 회사에 다시는 못 보겠지만

    말 하고 안가는건 심지어 그렇게 까지 눈치볼 일도 없는것 같고요

    말 없이 안오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이 있죠

  • 지원자에게 딱히 뭐라거 하진 않겠지만 동종 업계에 면접 이나 서류 넣을때는 말이 돌수 가 있을거 같긴합니다~ 계속 취업지원을 하실생각이시면 약속 취소는 가능한 하지않는데 좋은것 같습미다 

  • 당일날 불참 의사를 한다면 지원자한테 대놓고 뭐라하기에는 무리가 있죠 다만 동종업계에 소문이 퍼질수도 있고 좀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에 당일날 불참의사는 하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