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구 천만 명 이였지만 몇 년 전부터 이미 인구감소 일어나고 있으며 자치구별 차이 심한데 장기 누적 인구 감소율 가장 큰 지역은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이며 1980~90년대 지어진 노후 아파트와 재건축, 재개발 지연되며 젊은 층은 인근 남양주나 의정부 등 신도시 이주하면서 인구 수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종로구와 중구인데 서울 중심부 만큼 상업 등 대부분이고 문화재 보호구역 묶여 있어 새로운 대규모 주거 단지가 들어서기 어렵기 때문에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구 감소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 인구 감소 가장 큰 원인은 집값과 주거 환경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거지 신속한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루어 져야하고 종로나 중구 등 직주근접 주택 공급 확대와 강북권 경제 거점 조성으로 일자리 분산 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