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광주에 남구쪽에 사는데요.
봉선동쪽에 이마트와 서구쪽에 롯데마트 월드컵점
이 2곳을 주로 다닙니다.
이마트는 직접체험 할 수 있는 전자기기가 있고, 노브랜드를 통한 가성비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요.
롯데마트는 볼거리가 많아요. 규모가 이마트보다 2배정도? 크기때문에 아웃렛 구경과 저렴한 가격을 서로 비교하면서
갑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두 마트의 전단세일비교 후 가는 편이며,
야채는 남구쪽에 있는 팜스 식자재마트에서 구매합니다. 최근에 방문했을 때 애호박 4개가 1980원에 판매도 했고,
야채코너가 대형마트보다 규모는 작지만 가격은 저렴한 편이라 이쪽 가구요.
고기는 매월동쪽에 조은 고기라고 있는데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대형마트에서 세일!!! 이라고 붙어있는 가격보다
싸요. 그래서 가서 특별히 고기가 사먹고 싶다! 하면 가서 사화서 먹습니다.
집근처 고기판매하는 곳들은 거리가 가까운 대신에 가격이 저렴하진 않더라구요.
조은 고기가 저렴하다고 해서 상태가 나쁘지도 않은게 제가 여러번 사먹어봤는데 굉장히 품질이 좋았습니다.
코스트코는 전남광주에 없습니다. 그래서 논외입니다. 홈플러스는 2곳 삼각동과 우산동근처에 있는데
둘다 별로라 잘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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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마트, 롯데마트 2곳 가격비교 후 기분따라감.
야채는 팜스 식자재마트
고기는 조은 고기
캔음료수는 나주혁신도시쪽 Y마트에 가서 구매하는데 광주에서 판매하는 음료보다 100원정도 저렴함.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