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하드디스크의 일부 공간을 메모리로 할당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지금도 계속 윈도우에 적용되어있으며 스마트폰에는 램 플러스라는 기능으로(삼성 기준) 리눅스에서는 스왑 공간이라는 이름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시스템의 성능저하나 오류를 방지하고 오류를 방지하는 기능입니다.
그러나 이게 문제는 예전에는 하드디스크를 주로 쓰던 시절이라 하드디스크의 일부 공간을 메모리로 할당한다고 해도 속시스템의 속도가 저하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인 실제 램이 아닌 가상 램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자동으로 운영체제에서 관리를 맡기는 것이 안전하며 램이 부족한 상태가 해제되면 이 기능이 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