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요즘 신혼여행은 며칠간 가시나요? 회사에서 신혼여행 2주간 간다고 눈치주네요.
저는 곧 결혼을 앞두고 회사에 결혼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러니 동료들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가냐? 얼마나 가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유럽을 갈 것같 고 기간은 2주정도 예상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희 팀장님과 제 업무대행자가 대놓고 짜증내는 표정을 짓네요. 그때쯤은 팀도 바쁜시기가 아니거든요.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부서 직원들은 2주간 신혼여행가는 분들 많거든요.
요즘 신혼여행은 대부분 2주간 가지않나요?
여기 다른분들의 회사는 어떤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2주가 맞는지 아닌지를 따지기보다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명확한 인수인계를 하고 팀 내 부담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면 좋습니다.
회사마다 분위기는 다르니 직접 조율하는 과정에서 성숙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 직장에서는 1주일 정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2주 휴가는 이상적이지만 팀 상황에 따라 반발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보다는 현재 회사의 문화와 여건을 고려하여 조율하는 것이 현명하며 대체 계획을 마련하면 더 원활할 것입니다.
유럽 신혼여행은 이동과 일정 특성상 보통 2주 정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눈치를 줄 수 있습니다.
미리 팀장님과 대화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방안을 제시한다면 부담을 줄이고 원하는 일정으로 다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혼여행은 일생에 한 번뿐인 특별한 시간이니 충분히 원하는 만큼 다녀오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디.
눈치가 보이더라도 결혼이라는 큰일 앞에서는 본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필요합니다.
다만 다녀온 뒤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면 주변의 불편한 시선은 금세 사라질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혼여행을 2주일이라..
이건 본인이 이해해줘야하는 문제가 아니라 본인의 공백을 메꿔줄 직장 동료들이 이해해줘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대놓고 짜증 내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만 너무 길게 가는 경우에는 뒤에서라도 짜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적으로 바쁘지 않은 시기라고 해도 결국 공백은 생기게 되고 그 공백은 누군가가 채워야 하는겁니다
즉! 신혼여행을 간 본인 때문에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를 누군가 또는 팀원 전체가 부담하는겁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회사에서 신혼여행으로 쉬는 기간은 짧으면 1주일이고 길어도 10일 남짓이 보통입니다
신혼여행 2주일은 솔직히 평범함에서 약간은 벗어나는 기간이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결혼식 전까지 업무적인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팀 분위기가 달라질테니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2주 간의 신혼여행이 다소 길긴 합니다. 보통은 1주일 이내로 다녀오는 경우가 많긴 하거든요. 하지반 회사애서 2주간 신혼여행을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고 본인이 빠져도 별문제가 되지 않는, 바쁜 시기가 아니라면 주변 신경 쓰지 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보통 신행은 2주가 아니라 즉
일주일 최대 한 8박 9일이라..
생각하는데 2주일이면 시간이 많이
긴것 같아요 이왕 2주일 가는거
좋게 다녀오시고 주변 나대신 일하는
분에게는 잘 말씀드렸으면 좋겠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유럽쪽은 2주정도가 적다와지만 보통회사는 약 일주정도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회사 마다 다를수있고 평소 다른부서나 회사 동료들 사례를 잘 보고 연차등을 이용해서 눈치껏 길게 사용하세요 분위기는 아닌데 신혼여행이라고 무조건 길게는 좀 곤란하겠죠
공무원이 아닌이상 회사사정에 따라서 틀립니다ㆍ그리고 팀장에 따라서 다를수가 있습니다ㆍ대부분에는 회사룰이 있습니다ㆍ원만하게 회사생활을 하시려면 위사람의 의견도 존중하세요
신혼여행 기간은 다른회사가 되었던 다른 부서가 되었던
본인의 사정에 맞춰서 가는것이죠
충분히 여유를 내서 다녀올 만큼의 지위와 여유가 있다면 한달도 되는것이고
안된다면 며칠정도도 될것이구요
2주간의 여유가 충분히 가능한데 협력사나 상사가 반기지 않는다면
그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서 이해를 구하고 원만하게 결론을 짓는게 최선의 방법일듯요
유럽여행은 보통 2주 정도 일정을 잡기는 하죠
하지만 회사 바쁜 시기가 지났다해도 질문자님의 업무상 너무 공백기가 길다면 차질이 생기니까 눈치를 주는거겠죠
다른분들 신혼여행 일정을 비교하기보다는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일정을 고려하시는것도 현명하고 지혜로울듯 합니다
주변 직원들 대부분 2주는 가긴하는데 업무가 많은 시기이거나 그러면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가기 전에 미리 업무를 끝내놓거나 대행자에게 인수인계를 잘 해놓는다면 문제 없다고 보구요. 대행자도 자기 쉬어야할때 글쓴이분 도움 받아야하니 마냥 싫어하지는 못할 거에요. 흘려들으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경조휴가를 보통 5일정도 받는다고 하면 거기에 주말껴서 7일인데,
보통은 여기에 개인 연차를 붙여서 10일 정도는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유럽이나 미주 등을 가는 경우는 좀 더 써서 말씀하신 2주 가량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가 바쁠 때라면 눈치가 보일 수는 있겠지만, 그냥 여행도 아니고 신혼여행인데
바쁜 상황도 아니라면 이해해줄 법 한데 아쉬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ㅜ
보통 신혼 여행은 2주까지는 아니고 1주일 좀 넘게 갔다 오긴 하죠 그래도 뭐 보통 14일은 아니여도 10일 정도는 쓰고 오는데 음... 제 생각엔 별로 큰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왜 눈치를 주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신혼여행은 보통 7일에서 10일 정도가 가장 많고, 가까운 동남아는 일주일, 유럽이나 미주는 10~14일 정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들은 회사 규정에 따라 경조휴가 3~7일 정도 받고, 연차를 붙여서 2주 정도 다녀오는 경우도 흔합니다.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도 9박 10일이나 2주 일정이 일반적이라는 의견이 많고, 한 달 이상 가는 건 특수한 경우로 보입니다. 결국 회사 분위기와 상사 이해도가 큰데, 바쁜 시기가 아니라면 미리 조율해서 가는 게 좋습니다. 제 생각엔 유럽이라면 2주가 적당하고, 눈치가 보이면 연차 일부를 나눠 쓰는 방법도 고려해보는 게 좋습니다.
요즘 신혼여행은 해외 여행일 경우 1-2주 정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럽이나 동남아 등 장거리 여행은 10-14일 정도가 일반적이죠. 다만 회사 분위기나 부서 업무량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일부 팀장은 바쁜 시기에 눈치를 주기도 하고 다른 부서는 이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신혼여행은 1주일정도 휴가를 사용하는경우가 대부본이지만 간혹 길게가는 경우도 있긴하죠
하지만 당연히 업무공백이 없는게 좋겟고 대무자에게도 양해를 구해야할것같아요
팀장 눈치는 안봐도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