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엄마가 우울증이 올수도 있을까요? 대처법은요?
제가 부산에서 살다가 돈 벌기위해서 타지에 와서 자취하면서 생활 중 인데요.. 부모님은 일찍이 이혼하시고 아빠는 다른사람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데 저희 엄마는 혼자이신데다가 부산에서 혼자 자취하시면서 돈은 버시는데 (친구들 창업하는 곳에서 일하시는데 급여는 160~170정도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타지에서 생활중인데 (남자친구랑 같은곳에서 일해서 가팅 자취함) 엄마가 카톡 프로필에도 "다 놓아버리자" 라는 의미심장한 말 적어놓고 그래서 금방 전화통화 했는데 아무 일 없다고는 하는데 목소리도 많이 안좋고 그래서 걱정이 지금 많이 됩니다.. 저희 엄마가 우울증이 온 걸 수도 있을까요? 금융치료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저도 제 생활도 넉넉치 않아서 엄마한테 대출도 많이 해주고 돈은 엄마가 달마다 갚고는 계시지만 저도 돈 받는것도 마음적으로는 힘든데 저도 힘들어서 안받을 수도 없고.. 대충 이런 상태인데 그냥 타지생활 마무리 되는대로 이번년도 안으로 엄마한테 가는게 맞겠죠..? 갑자기 안좋은 생각 하실까봐 너무 무섭습니다..ㅠㅠ 우울증이 온거라면 제가 자가진단으로 알수 있는게 있는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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