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남친 결혼식에 꼭 참석해야만 하나요

헤어진 전남친 결혼식 꼭 가서 봐야할까요.헤어진지 3년됐네요.

신부가 아예 모르던 사람도 아니라 걱정이에요.

어떻게 해야하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진 전남친 결혼식에...어쩌다 초대가 되신거죠...?

    가지 않으셔도 된다가 아니라 가지 않으시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니요 가는것 비추드립니다 시간이지났다고

    해도 사귀었던 사이면 예의상가지 않는게좋죠

    신부측이 아는사이라해도 서로 맘불편하게해서 좋을것없잖아요 누군가알게되면 입방아에오르는 이야기꺼리가 될수도있고요 전여친이시면 가지않으시는게좋아요

  • 초대를 어떻게 받으셧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은 안갑니다 .. 

    친구에 의해 떠밀려도 못가는 곳이긴 해요 .. 보면서 좋아질게 없습니다 ㅠ 

  • 아니요? 헤어진 전남친 결혼식에 꼭 참석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헤어졌다면 오히려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안 가는 게 낫지 않나요?

  • 저라면 헤어진 남자 친구 결혼식에는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남자 친구분과 헤어지고 난 후에도 친하게 지내고 자주 연락을 하는 사이라면 모를까 헤어진지 3년이나 지난 남자 친구 결혼식에 가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볼 생각도 없고요. 그 남자가 자기 결혼식에 꼭 참석해 달라고 해도 저라면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 헤어진 연인의 결혼식에 보통은 참석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헤어지신지도 3년이나 됐는데 굳이 가시려는 이유가 있으실까요.

    사귀던 사람과 맞지 않아 헤어지셨다면 그거로 끝 아닌가요.

    신부가 아는 사람이면 더욱 안가시길 바랍니다.

    축하가 아니라 민폐가 될 수도 있을까해서요.

    또한 결혼식에 참석하시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마음으로만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과거의 인연과 신부와의 관계까지 얽혀 있어 마음이 참 복잡하시겠네요.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도 아는 사람이 포함된 자리라면 불편한 감정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본인의 마음이 진심으로 축복해 줄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굳이 무리해서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혼식은 의무가 아니며, 당신의 평화와 감정을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만약 가지 않는 것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면 차라리 축의금만 전달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 가시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서로의 감정이 아직 남아있을수도있고 전 남친이 불편해 할것 같아요

    축하해주러 온것이 아니라 해코지 하러 온것이 ㅇ닐까 오해할 요소도있구요

  • 헤어졌는데 결혼식을 왜 가세요?

    가지 마세요 가봐야 좋은 소리도 못듣고

    못볼꼴 보실 꺼에요

    그시간에 좋은곳에 가서 짛은 사람들과

    즐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