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당연하게 해야 할일이 대단한 일을 했다고 칭친 받는 세상인 듯 합니다?

어쩌다가 이러한 세상이 되었을 까요?

경쟁사회라서? 또한 삶이 너무 힘들어져서 일까요?

아니면 제가 일부 상황인 자극적인 콘텐츠를 봐서 일까요?

물론 따뜻한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 이익 집단과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아는 사람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오히려 법을 지키거나 선행은 손해라는 생각이 드네요.. 씁쓸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확실히 이기적이고 나만생각하고 배려없는 사람이 많다보니 착하고 선행하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는 거 같습니다. 경쟁사회에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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