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보다 한 하루이틀 정도 길답니다.
예전엔 유통기한이라고 해서 판매할수 있는 기한을 표시했는데 이제 소비기한으로 바뀌었죠
소비기한은 우리가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기한을 말하는거구요
유통기한보다 1~2일 정도 더 여유가 있어서 음식물 낭비를 좀 줄일수 있게 됬답니다
식품마다 차이가 있는데 우유같은 경우는 이틀정도 더 먹을수 있구요
라면이나 과자같은 가공식품은 하루정도 더 먹어도 된답니다
근데 이것도 보관을 잘 했을때 얘기지 보관을 잘못하면 그것도 안되겠죠
냉장고에 제대로 보관하고 포장을 잘 닫아두는게 중요한데
이렇게 해야 소비기한까지 안전하게 먹을수 있어요
그래도 눈으로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먹지 마세요
식중독은 정말 고생스러운거라 조심하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