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문맥조차 이해못하는 사람이 자꾸 가르치려 하는데 어떻게 손절해야 할까요?

예를들어서

A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면

갑자기 끼어들어서 A에 대한 것이 아니라 B나 C에 대한 것을 말하며 가르치려 듭니다

처음에는 듣는 사람들도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른 이야기 하고 있구나 알게 되죠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자꾸 타인들을 가르치려 듭니다

내로남불조차 기본 장착을 했는데

이런 사람들을 손절하는 과정도 솔직히 너무 힘들어질 것 같아서 쉽게 손절을 못하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 방법으로 손절을 해야 차후 다가올 다른 스트레스에서 피해갈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그런 이들에게는 아주 간단한 대응방법이 있습니다.

    한번 날 제대로 잡아서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A를 말하고 있는데 B,C를 말하고 가르치려한다면,

    거기서 상대의 말을 끊고 "우린 현재 A를 말하고있어 너가 말하고 있는 B와 C는 정답이아니야."

    이렇게 말해도 상대는 다시 B,C에 대해서 말을 할것입니다.

    그럼 계속해서 "우린 현재 A를 말하고있어 너가 말하고 있는 B와 C는 정답이아니야."라는 말을 반복하는것이지요.

    본인께서 상대에게 A를 말하고있다고 가르치시면됩니다.

    계속 집요하게 상대보다 더 끈덕지게 물고늘어지는겁니다.

    이것은 상대가 지쳐 쓰러질떄까지 반복해야되는 일이기에 기계적으로 말하시며

    절대 B,C에대한 내용을 말하는것에 대해서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선 안됩니다.

    지구력 미러전으로 가서 나는 아무문제 없어 이이야기를 하는거야 하고
    담담히 말하면 결국 상대는 똑같은 말을 아무 흐트러짐없이 말하는 태도에

    점차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무너질겁니다.

    담대하게 A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고 원점으로 계속 돌아와야하지요.

    이렇게 근쓴이분꼐서 말한 B,C를 말하는 것과 같은 몇명의 정신이 이상한 친구들을 참교육하였고

    그 이후 저에게 말을 걸지 않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상대에말에 본인께서 동요하지않고

    상대가 스트레스받도록하는것입니다.

  • 앞으로 만나지 말고 연락도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연락을 몇 번 받지 않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절이 될 것이고 스트레스도 안 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