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상 직장에 따른 대출이율 차이는 없지만, 직장이 대기업이고, 해당 기업과 거래하는 주거래은행의 경우 해당 직장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는 일정한 우대금리를 적용해줄 여지는 있습니다. 결국 은행이 취급하는 시중주담대 상품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며, 정부지원 공공저금리 대출등에서는 직장에 따른 금리차이는 없습니다.
아파트 집단대출과는 다르게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상환능력을 보게 됩니다. 이전에는 소득과 상관없이 ltv만으로 평가하여 주택가액의 80% 70%등 대출이 가능하여 여러채 보유가 가능했지만 서브프라임 모기지 및 은행권 부실등의 이유로 dsr적용이 단계적으로 들어와 지금은 월소득대비 상환능력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기업에 다니면 저금리로 회사대출등이 가능하지만 dsr적용은 월소득대비 상환능력으로 소득이 낮다면 그만큼 주담대도 낮게 평가되어 대출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