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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센지어새56
옛날에 아내가 참 예뻤을 때도 있었고, 농사 지으며 예쁜 모습이 조금씩 변해갈 때도 있었고, 처음 만났을 때처럼 생김새가 달라져도, 아내가 농사짓고 같이 일하며 땀 흘리고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고맙고 감사해서, 아내가 예쁘지 않아도 농사짓는 그 모습이 정말 가장 아름다운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아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외모가 변한다고 해서, 혹은 외모가 뛰어나지 않다고 해서 가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내에 대한 마음이 식으면 안되겠지요.
배우자는 내가 사랑해주고 아껴줄 때 더 예뻐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예쁘게 사는 것이 행복한 부부, 예쁜 부부, 바람직한 부부인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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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외모의 기준이 다르기도하지만
누가봐도 예쁘지 않은 여자라도
본인 일에 열심히 땀흘리는 모습이라면
충분이 예뻐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일단 전 여자입니다.
배우자의 외모가 저의 모든 이상향을 충족하지는 못하는게 사실이에요.
티비만 봐도 차은우가 장동건이 원빈이 그밖에 다른 담자배우들이 아무리봐도 더 잘생겼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계속 좋게 생각하고 호감등이 생기면 분명 잘생겼다라고 하기에는 뭔가 몇프로 부족한 배우자가 멋져보이기 시작합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해요.
같이 살면서 배우자와 아이를 낳고 무언가 함꼐 해나가면서 더멋지고 아름다워보일수있는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과감한비단벌레286
그게 진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아내가 예쁘지 않아 보였는데 농사 짓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것은 아내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