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예쁘지 않아도 농사짓는 모습이 아름다운가

옛날에 아내가 참 예뻤을 때도 있었고, 농사 지으며 예쁜 모습이 조금씩 변해갈 때도 있었고, 처음 만났을 때처럼 생김새가 달라져도, 아내가 농사짓고 같이 일하며 땀 흘리고 열심히 하는 그 모습이 고맙고 감사해서, 아내가 예쁘지 않아도 농사짓는 그 모습이 정말 가장 아름다운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소중하고 사랑하는 아내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외모가 변한다고 해서, 혹은 외모가 뛰어나지 않다고 해서 가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내에 대한 마음이 식으면 안되겠지요. 

    배우자는 내가 사랑해주고 아껴줄 때 더 예뻐지고 더 멋있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예쁘게 사는 것이 행복한 부부, 예쁜 부부, 바람직한 부부인 것 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외모의 기준이 다르기도하지만

    누가봐도 예쁘지 않은 여자라도

    본인 일에 열심히 땀흘리는 모습이라면

    충분이 예뻐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전 여자입니다.

    배우자의 외모가 저의 모든 이상향을 충족하지는 못하는게 사실이에요.

    티비만 봐도 차은우가 장동건이 원빈이 그밖에 다른 담자배우들이 아무리봐도 더 잘생겼으니까요.

    하지만 사람이라는게 계속 좋게 생각하고 호감등이 생기면 분명 잘생겼다라고 하기에는 뭔가 몇프로 부족한 배우자가 멋져보이기 시작합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해요.

    같이 살면서 배우자와 아이를 낳고 무언가 함꼐 해나가면서 더멋지고 아름다워보일수있는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그게 진짜 사랑인 것 같습니다 아내가 예쁘지 않아 보였는데 농사 짓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는 것은 아내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