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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

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

안녕하세요 꿈때문에 고민이 있는 18살 학생에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유치원 때부터 친구 따라 태권도를 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를 하고 싶어서 태권도를 그만두고 축구를 다니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화를 내시면서 왜 그만두냐고 혼내고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태권도를 했다가 고딩1학년 6월에 텐마스터라는 데를 알아보고 축구를 배웠습니다. 근데 11월에 부모님이 계속 하지말라고 그러고 너는 못한다고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그만 두고 지금은 축구가 별로 재미없고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운동을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애들한테 계속 맞고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로에 대해서 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먼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의견은 존중해야 하지만 자신의 꿈과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