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는 누가 발톱 자르나요? 캣맘이 자르나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길고양이들은 발톱이 짧거든요 근데 겁이 많아서 도망 다니기 바쁜데 발톱은 짧더라고요 캣맘이 자르지는 않는데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밖에서 사는 고양이들은 그만큼 더 더친 환경을 걸어다녀요. 그러는 과정에서 닳거나 다른 고양이와 싸우는 과정에서, 또는 사고로 발톱이 부러지거나 짧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요. 그렇지 않더라도, 고양이들은 발톱관리가 본능이기 때문에, 나무기둥 같은 곳에 스크래치를 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짧아지기도 해요.

  • 보통 자연환경에서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발톱이 갈리며 관리가 됩니다. 가정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갈려요 길고양이들은요

  • 길고양이는 캣맘이 발톱을 잘라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닳는 경우가 많아요

    매일 콘크리트, 담벼락, 나무 등을 오르내리며 자연 스크래쳐랄까요

    그리고 평소에는 발톱을 숨기고 다녀서 실제보다 더 짧게 보이기도 할거같아요

  • 길고양이들은 흔히들 집에서는 스크래처 라고 하는 물품에다가 발톱을 긁어서 갈아내는 형식을 사용하듯이 길거리의 나무나 박스 등등 긁을수 있는 대상에다가 발톱을 갈아내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