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주말마다 산에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회사 상사가 주말마다 저를 산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솔직히 정말 가고 싶지 않아요.
등산도 별로 안 좋아하고, 주말은 좀 쉬고 싶은데, 상사라서 마냥 거절하기도 애매하네요.
처음에는 한두 번 예의상 따라갔는데, 이제는 거의 매주 가자고 해서 너무 부담됩니다.
솔직히 등산 갔다가 저는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러다가 쓰러지면 죽겠지? 생각 들 정도였어요.
상사는 굉장히 활기차고 등산을 좋아하는 편이라, 제가 거절하면 기분 상할 것 같고…
그렇다고 매번 따라갈 수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상사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적당히 거절할 수 있을까요?
거절했다가 회사에서 불편해질까 봐 고민돼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