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밥먹을때 쩝쩝거리는 선배에게 문제점을 알려주면 예의에 어긋나는걸까요?
저희 회사에 대학선배가 있는데 이 선배는 밥을 먹을때마다 엄청 쩝쩝거리면서 식사합니다.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느끼고있어요.
학교다닐때는 안그랬던것같은데 진짜 심하게쩝쩝거리네요.
이걸 대놓고 말할정도로 친한사이는 아닌데 후배가 이런단점을 알려주면 예의없다고 보실까요?
말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70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배가 쩝쩝거린단 사실을 대놓고 말을해준다면 기분나빠하실수도 있습니다.
챙겨주고 싶은사람이라면 정말 조심스럽게 오해하지마시고 들어달라고미리 깔고 말씀드리시고 그런분이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정답을 알려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말하지마세요.
특히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무언가를 지적한다는것은 사회생활하실때 도움될 일이 전혀 없으실겁니다. 오히려 힘들어지실거에요. 식사자리를 슥 피하시던지, 조용히 있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정답은 가만히 있는겁니다.
직접 말씀하시기 껄끄러우면 직장 상사중에 그런말 아무렇지않게 잘 지적하는 사람이있을거에요
그 사람한테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고 하지마시고 남들이 그사람 쩝쩝 거리는거 너무 싫어하던데 저는 뭐 그렇게 신경 안쓰인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던져놓기만하면 그사람은 옳다구나! 하고선 바로 지적들어갈거에요. 님얘기안꺼내고 사람들이 싫어한다는데 왜 쩝쩝거리냐고 툭 던지는 스탈들 은근 꽤 많으니 참고해보시길
어른이되어 습관을 바꾸는건 너무 어려운 일일것 같습니다.본인이 그런 행동으로 불이익을 받는것도 아니고. 밥을 입안 가득 넣고 우걱 우걱 씹어야 맛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예절은 어릴때 잘 가르쳐야 할 듯 합니다.
문제가 그것뿐만이 아니고 평소에도 좆같은성격이나 인성이라면 숟가락으로 대가리 깨부순다는 결단하고 말하세요 그리고 안보면됩니다. 밥먹을때 거슬리게 소리내면 그래도됩니다.
밥을 먹을때 소리내서 먹는다는건 생활습관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에 바로 고칠수는 없을겁니다. 친한사이라면 더욱더 신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상대방이 기분이 상할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그게 남들에게 거슬린다면 그 선배에게도 안좋을 수 있으니 너무 직접적으로 보다는 조금 우회해서 말해보는건어떨까요? 멀그리맛잇게 쩝쩝대며 먹는다는지.. 우회질문은 고민을 좀 해봐야겠네요
쩝쩝거리는건 상대방에 대해 전혀 생각안하고하는 행동입니다. 제주변도 쩝쩝거리는분이 있었는데 충분히 지적하고 뭐라뭐라하니까 다시는 안하더라구요. 쩝쩝거리는건 주변의식, 배려가없는 사람입니다.
돌려서 까세요 바로 쩝쩝 거리는걸로 뭐라하지말고 여러명있을때 김준혀ㄴ 도야지 이 게애애액 섹 ×가
라면 먹을때 듣기싫게 소리내면서 거지같이 후루룩 먹는거 면치기라면서 미화시켜서 이거보고 따라하는 무뇌충 새끼들과 방송피디때문에 식사 매너 없는 병신새끼들 많이 늘어났다고 하시면 알아들을겁니다
대놓고 하면 절대안돼요
이미 집에서나 여러사람이 질문자같은 고민으로 한마디 했을거에요
안바꿘거죠.. 바꾸기 힘들거에요
나쁜의도로 하는행동은 아니니 최대한 같이 하는자리를 피하시고 눈치없이 옆으로 오면 과감히 자리를 옴기세요
감기가 걸렸단 이유같은걸 대시면서
사회생활 할때 적을 만들지마세요
가깝거나 인품이 좋다고 생각되는 선배라면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지적한다고 생각하고 기분나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가 말을 하는 경우라면 몰라도 아랫사람에게 지적을 당했다라고 받아들여진다면 앞으로의 관계가 껄끄러워질 수 있고 심지어 그다지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좀 더 숙고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밥먹을때 소리내는건 습관이랍니다. 정작 본인은 모르는거죠! 선배라도 간접적으로 얘기를 해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선배가 다른사람과도 어울릴거구, 미리 얘기를 해주면 고쳐질것입니다~~
이미 습관이 된 것으로 말을 하더라도 고쳐지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끼는 거면 심각할 수 있고 본인 스스로 인지를 못 할 수도 있어서 말을 해 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사람 관계를 생각 해서라도 말을 해 주는 게 좋습니다.
밥먹을때 쩝쩝거리는건 본인은 잘못느낍니다.
그리고 이건 남들에게 정말 안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후배라면 정중하게 사과하면서 선배의 밥먹는 습관에대해 말을 할것같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나이 많은 사람의 단점을 지적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배웠습니다.
이건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알수있습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이 내단점을 지적한다면 저는 기분이 나쁠것같거든요.
모른체하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밥 먹을때 쩝쩝거리는 선배
의 식습관을 말하지 마세요
선배의 식습관입니다
그것은 못고칩니다 지적질해도 못 고칩니다 괜히
지적한 사람만 안좋은 이미지가 될수 있습니다
그냥 놔두세요
참 어렵네요.
선배의 단점을 지적하는것이 누그라 불편할겁니다.
하지만 살짝 기분좋게 단둘이 있을때 말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분이 타인에게 지신도 모르게 실수하는것을 알게되어 고칠수 있을겁니다
친한사이도 아닌데 선배에게 훈수를 두는건 사실 선배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말을 할경우 사이가 나빠지던가 선배로부터 굉장히 혼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쩝쩝거리는 소리가 듣기 싫으시겠지만 선배한테 그런 애기 해줘봐야 좋은 소리 못들을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의 따라서 다르기는 하지만보통은 자존심 상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학선배가 후배들의 말을 들어줄 정도로 마음이 넓다면 직접 이야기를 하시고 그렇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면 말하지 마세요. 간접적으로 작성자님도 쩝쩝 거리면서 먹어 보세요
글을 올리신 분 포함, 제 답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기분 나쁘실 수도 있을 꺼에요, 사전 양해 구하고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
선배의 밥을 먹는 행동이 문제인 것 처럼 생각 하는거 자체가 문제인 듯 합니다. 그냥 약간 다른 식사 습관이 있는 거지요, 문제까지 되어서 문제 있는 사람을 만들어 버리면....헐
대놓고 얘기를 해줘야될것같네요 그렇게하는 본인은 아무렇지않게 그런행동을 하는것같은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괴로울것같네요 직접적으로 꼬집어서 얘기해주세요 그래야 그선배도 알것같네요
저희 회사에도 그런사람이 있어요 밥먹을때 쩝쩝거리고 그릇 탕탕치고 밥먹다가 코풀고 다먹고 트름하고 어느날 윗사람한테 뒤지게 혼난후로 안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웃긴게 그사람 아랫사람만 있는자리는 또같이 예의없게 다시 행동하더라고요
그럼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타인의 의식은 안중에도 없는겁니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거죠
밥을 먹을때 쩝쩝거리고 먹는 선배에게 문제점을 알려 주기 위해서 직접적으로 말을 해주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이 음식을 많이 좋아하는가 보다 이런 식으로요.
이거 은근 지적과 예의랑 나뉘는 질문이라 학교 때는 안 그랬던 선배가 지금 와서 저런다면 아마 식사 습관이 문제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후배가 이걸 대놓고 지적한다면 예의가 어긋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되고 아무래도 대면으로 하기 보다는 책임자에게 우회적으로 전달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결론부터 말씀 드린다면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서로간에 오해가 될수도 있죠~ 흔히들 어디에가나 유독 다른 사람들에 비해 밥을 쩝쩝거리면서 먹는 사람이 있더라구요~하지만 그때 저는 조금 신경쓰이기는 했지만,뭐라고 할수는 업었습니다~누구나 밥을 먹을때 그사람만에 특징이 있고 나역시 밥을 먹을때 씹는 소리가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래서 저는 될수있으면 그사람과 밥을 같이 안먹는 방향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밥을 같이 안먹는건 내마음이기 때문에 저한테도 뭐라로 할수는 없겠죠~밥을같이 안먹어야 서로가 좋다~라는 것입니다
고민을 써야 할 정도로 말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보이네요 그 선배의 기분보다 말을 해줘서 고쳐주고 싶은 생각이 깊고 선배와 안볼 자신이 있고 (사람이 받아들이는 생각의 기준은 다르고 충격도 다르기 때문에) 주위의 소문에도 아랑곳 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 선배가 주위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 라고 말할 수 있음) 말하고 싶은 욕구를 채울수도 있겠습니다.
물론 선배의 성격에 따라 쿨하게 단점을 말해줘서 고맙다 라고 좋게 받아 들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그런분과 함께 식사를 하면 거슬려서 맛있는 밥도
맛이 없을때가 있긴하죠, 하지만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조금 섭섭할지 모르지만, 다른사람들이 자주 그런얘기를 한다고 넌지시 말을 해보시죠
쩝쩝대는 것은 어릴 때 몰랐을 수도 있습니다. 어른이 되가면서 그런부분에 신경이 더 쓰여지는 것일 수도 있고 환경의 변화나 나이의 변화로 인해서 신경이 쓰여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심하게 쩝쩝 대는데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 친해지도록 해보세요. 친해진 다음에 이를 말하는 것이 낫습니다. 만약 지금 친한 사이가 아닌 동문 선후배라면 그런말을 했을 때 매우 싸가지 없다고 얘기할 것 같아요.
굳이...친친이 아니라면...피하는 것이 어떠하실 런지요...계속 볼 사라이도 아니고...설령 본다하더라도....아랫사람이...하면 분위기만 더 나빠질 태구요...
선배가 밥먹을 때에 쩝쩝 거리는 것으로 불편하다면 그 밥먹는 자리를 조금을 피해야 할 듯 합니다. 쩝쩝거리는 식습관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의식을하면서 식사를 해서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별로 안친한데 그런말 까지 한다면 굉장히 무례하다고 생각 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도 이를 안다고 했으니 그저 다른사람들이 말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대학선배와 식사 중
쩝쩝거리는 소리가 재학시절에
나지 않았던 것 같다면,
조언하는 것도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여 턱뼈의 비대칭 등으로
음식물을 씹을 때 불편하여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아니요. 그럼 우리의 보편적인 식사 예절입니다.
단 일단은 얘기 하실 때 좋게 돌려서 "다른 사람하고 밥 먹을 때 쩝쩝 소리 듣기 싫었다 등...
알아 차리면 좋고
그래도 아니면 직설적으로 그 선배분하고 좋은 관계가 아니시면 같이 식사 안하시면 되죠... ^^
식사 습관이 몸에 빼버리면 고치기가 힘듭니다식사 습관이 몸에 빼버리면 고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여러 명이 밥 먹는 자리에서 그러면 상대방이 많이 불편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1대 1만났어 얘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선배니까 조심스럽게 알려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말한다고 해도 자칫 오해 살 수 있으니 그냥 피하시는게 어떨까요?
자기 귀에는 그 소리가 거슬리지 않나봐요~
아님 앞에서 같이 쩝쩝 소리내면서 드셔보세요~
어떻게 반응하나~
같이 밥먹기 좀 힘들죠
오랫동안 같이 한 선배라면 사실적인 말을해서 나만의 불편함이 아닌 다른사람들도 느낀다면 선배를 위해서라도 만해주면 선배님도 직관하고 고친다면 후배님의 조언이 큰도움될거같은데 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 많이 불편하죠ㅜㅜ 본인은 그걸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주 손윗사람이면 모를까 아니면 가족만큼 가까운 사람이 말해줘야 하는데, 나이 들어서 까지 고치지 못했거나 모르는 건 가족들도 비슷할 수도 있어서(가족까지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 수 있거든요ㅠ
안녕하세요.
그런 습관은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지적은 안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못고치고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서로 기분이 나빠질수있습니다.
내가 말한다고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불편하다면 그분과 식사를 최대한 떨어지거나 자제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쩝쩝거린다는걸 대놓고 말할수있는정도로 친한사이가 아니라면 말하지 마세요.
안친한 후배에게 그런말 들으면 진짜 기분안좋을것같아요.
화를 낼수도 있어요.
말하지말고 계시다 더 친해지면 말씀하세요.
아무래도 말하기는 쉽지 않죠.
직접적으로 쩝쩝거리지 말라고 하는것은 분명히 무례하기도 하구요. 상대방이 자존심 센 사람이면 오히려 반발심 들 수 있을겁니다..
편지같은거 익명으로 써서 보내보시는것은 어떤가요?
이야기를해줘야합니다
안그럼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입을다물구 씹으라고 하면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됩니다
저도 첨엔 입을벌리고 씹었는데
지금은 다물고 씹는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쩝쩝 소리도 없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