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증상은 자율신경계 이상, 호르몬 이상, 불안·공황 등 여러 원인이 가능해 한 과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내분비내과 진료가 적절합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특히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서는 불면, 손떨림, 땀 증가, 가슴 답답함, 불안, 수족냉증 등이 나타날 수 있어 혈액검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갑상선 등 내분비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정신건강의학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불안장애, 공황장애, 자율신경 기능 이상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흔히 발생합니다.
정리하면
1. 1차 진료: 내분비내과 (갑상선 기능 검사)
2. 이상 없으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참고: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American Thyroid Association 가이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