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여행지가면 새로운음식 도전하세요? 익숙한음식 드세요?
전 여행을가면 그지역 새로운 음식을 먹고싶다가도 맛이없거나 실패할까봐 제가 익숙한음식을 주로 먹는편입니다.
한번 새로운 로컬음식에 크게데인적이 있거든요.
근데 다들 저처럼 어느정도 익숙한음식을 선택하지않나요?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가면 로컬음식 도전하는게 묘미아닌가요?
저는 우선 새로운음식들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입맛엦안맞으면 익숙한 프렌차이즈 가게 가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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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만약 해외여행을 같다면 전 무조건 현지음식 : 한국음식 3:1 비율로 먹습니다. 하루 3끼 중 두끼는 현지음식 한끼는 한국음식
외국에 나가면 한국에서 먹지못한 외국음식에 또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각종 양념등을 맛보기 위해 꼭 현지 음식을 찾는 편입니다.
일단 저는 다 먹지만 안 먹는다고 해도
부모님의 의견으로 한번은 꼭 먹게 되네요:D
취향에 맞지 않을 음식이 걱정이시라면 한 번쯤은
간식정도로 가벼운 음식에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지역 음식 한번은 먹어야죠
그게 또 여행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여행가면 먹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해외를 떠나서 해당 지역의 대표 음식들 한번은 먹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호기심이강해서 익숙한것도 시키고 안익숙한것도 도전하는편입니다ㅎㅎ도전햇다가 맛잇으면 기분좋고 혹시나 실패해도 익숙한것잇으니ㅎ도전햇다는거에 경험햇다는거에 비중을 두는편입니다ㅎ
여행이라는게 그 나라의 문화를 익히러 간다는 생각이 커사 가능하면 현지식을 다 먹어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물론 입맛에 안맞는 음식들이 있기는 하지만 최댜한 맛은 보려고 합니다. 향이 너무 강한거 좀 어렵긴 하더라구요.
여행지라면 저는 새로운 음식을 도전할 것 같아요! 지역 특유의 음식들을 맛보면서 여러 음식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저런 여러가지 음식 다 맛보고 싶어요! 취향에 안맞더라도요~~
인간은 똑같은 습관으로 매일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데
여행을 가는건 영감을 얻고자 하거나
새로운 곳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제가 제주도 몸국 고사리해장국 생김새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데 길을 가다가 눈에 띄어서 어휴 한끼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 큰맘을 먹고 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내 마음의 습관을 새로운 습관으로 하고 싶었는데
이런 도전은 좋은거 같아요
이 세상에 잘난 사람 몇백억 부자도 많은데
내 주변에 없으니 이런 사람들은 다른 세상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
그 분야에 최고가 되어서 살고 있는 사람에게 선물이라도 하면서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서 조언도 해봅니다
만나기 어려운 책을 쓰신 분들이 있으니 책으로 접하는것도 좋죠
저는 인터넷에 찾아보고 후기가 괜찮다 싶으면 먹는 편입니다. 늘 먹는 것도 좋긴하지만 그 지역의 음식은 평소에 먹지 못하니 먹어볼려고하는데 호불호가 가릴 수 있어서 후기를 먼저 보고 결정하는 편입니다.
저도 예전엔 위생 문제도 있고 새로운 음식.도전이 두려워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한국인 리뷰가 꼭 있는 곳이 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로컬 음식들이 매력적이더라구요. 한번 도전해보고 성공해보니 그뒤에 도전이 좀 쉬워졌답니다 ㅎㅎ그나라의 문화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음식도 흠끼.즐기먄 더 좋답니다❤️
저도 익숙한 음식을 찾게되더라구요!
그 지역의 유명한 음식이나 식당 가보고 싶긴한데
처음 가는곳이라 실패 확률도 있고 입맛에 안 맞을수도 있어서 주저하는편이긴 해요 ㅜㅜ
입맛 버리면 기분 상당ㅇ히 안 좋아서,, 🤣
저는 여행 가면 그 지역에서 유명하거나 그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80% 비중을 두는 것 같아요! 익숙한 음식이 주는 매력도 강하지만.. 여행을 매일 갈 수 있는 게 아니라서요ㅠㅠ 근데 너무 끌리지 않는 음식이 유명하다면 좀 익숙한 메뉴를 선택하고 맛집을 찾을 거 같아용ㅎㅎ
저는 무조건 새로운 걸 챙겨먹어 보려고 합니다.
허나 나이가 들다보니 여행보다 쉬기 바빠서 요즘 젊은분들이 참 그 예쁘고 멋진 시간대를 잘 즐기고 건강도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선 그 지역 로컬 음식을 먼저 먹어봅니다. 예를 들어 제주도에 도착하면 고기 국수와 흑돼지 삼겹살을 먼저 먹어봅니다. 그리고 오메기떡도 먹어보고요. 그리고 나서 제가 좋아하는 초밥도 먹고 국밥도 먹고 짬뽕도 먹고 두루두루 먹어봅니다.
저는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꼭 검색해보고 안전한 메뉴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음식이 맛이 없으면 그날 여행 기분도 살짝 짜증나고 음식이 맛있음 여행지 이미지도 더 좋아지더라구요.
여행객들 대상으로 음식의 질은 높이지 않고 돈만 벌려는 음식점은 별로예요 ㅠㅠㅠ
저는 여행지 특히 해외여행을 가면 그곳의 특화된
음식이나 특산물을 찾아 먹는 편 입니다.국내여행 시에도 그곳의 유명한 음식을 찾아 먹어요. 익숙한 음식은 먹기는 편하지만 경험과 도전을 하고자 가급적이면 먹어보지 않은 음식을 먹는데 시간이 지난 후에는 추억도 되서 좋은 것 같아요.
그 여행지만의 특별한 메뉴를 먹는 것 같아요! 먹던 것만 먹으면 의미가 좀 덜한 느낌이라... 시간내서 여행 간 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것도 많이 해보는 게 어떨까요??
새로운 지역으로 여행가면 그 지역음식도 먹고 새로운것도 먹어바요 검색도 많이하게 되는데 유명한것은 한 번쯤 먹어본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100%만족한적은 없어요 일단 블로거는 반만 믿어요
저는 그 지역 음식을 먹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이왕 놀러 간김에 그들의 문화를 느껴보고싶어서요!
그치만 아무 집이나 가는건 아니고 한국인들 후기 열심히 찾아보고 갑니다 ㅋㅋㅋ
아예 현지맛집만 갈순 없겠지만, 타협점을 보고 가서 경험해보는것 같아요
저는 여행의 목적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위함이니 가능하면 현지식을 찾습니다.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자는데 제가 탄산음료를 멀리하는 이유로 부두 근처에서 해산물로 바꾼 적이 있네요.수고요
저같은 경우는 여행지에 가면 익숙한 음식보다는 여행지에서 먹을수 있는 새로운 음식을 먹으려고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음식은 여행지에 갔을때만 먹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음식을 먹는편입니다.
저는 새로운 여행지 가면 그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을 도전하는 편입니다.
그 지역에서만 먹어볼 수 있거나 제맛을 내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거기까지 가서 안먹어보면 언제 또 먹어보나 싶어서 도전하는 편이에요.
국내와 국외에 따라 다릅니다.
일단 혐오성 음식, 비인간적인 방식의 식재료는 꺼립니다.
여행의 목적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위함이니 가능하면 현지식을 찾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자는데 제가 탄산음료를 멀리하는 이유로 부두 근처에서 해산물로 바꾼 적이 있네요.
올해 태항산 인근 여행을 갔는데 저녁에 삼겹살을 먹고 실망했습니다. 다음날 중국 식당을 찾아 코스로 메뉴를 시켜 실컷 먹었고요.
동행이 있는 경우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사전에 협의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