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인간관계에서의 무서운사람의 유형이라고 합니다.. 과연?
제 얘기같아서 넌지시 알고도 일부러 검색해보곤하는데 제가 무서운사람유형에 들어가는것같아요
외유내강형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과 가끔씩의 교류를한곤 합니다
직장안다니고 취업준비땜에 막바쁜것도 아니고 적당히 준비하고 있어보여요 뭔가 친구없이도 아주 잘 지내고
맡은일에최선을다하고 냉정하게 보일수도있지만 겉으론 정많고 따뜻하지만 선은 지킬줄아는사람인데
이게 구글에 검색해보니 인간관계에서 무서운유형이라고하는데 왜그런건가요?
사실 이해는 잘 안갑니다.
일단 전 감정에 안휘둘리고요
예를들면, 연인이랑 헤어지고 1시간정도 지나고 바로 취업준비땜에 공부합니다. (속으론 울면서 하는건 아니고 뭔가 금방 잊어먹기도 해요)제가 26년간 이렇게 살아서 그런지 그다지 그렇게 느껴지지가않아서요..
남들눈엔 또는 누군가의 눈에는 이렇게 보일수도잇나요?
주변에서도 이런 비슷한 들려오는말들 때문에 약간 생각을하게 됩니다
남들이 정말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