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간관계에서의 무서운사람의 유형이라고 합니다.. 과연?

제 얘기같아서 넌지시 알고도 일부러 검색해보곤하는데 제가 무서운사람유형에 들어가는것같아요

외유내강형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과 가끔씩의 교류를한곤 합니다

직장안다니고 취업준비땜에 막바쁜것도 아니고 적당히 준비하고 있어보여요 뭔가 친구없이도 아주 잘 지내고

맡은일에최선을다하고 냉정하게 보일수도있지만 겉으론 정많고 따뜻하지만 선은 지킬줄아는사람인데

이게 구글에 검색해보니 인간관계에서 무서운유형이라고하는데 왜그런건가요?

사실 이해는 잘 안갑니다.

일단 전 감정에 안휘둘리고요

예를들면, 연인이랑 헤어지고 1시간정도 지나고 바로 취업준비땜에 공부합니다. (속으론 울면서 하는건 아니고 뭔가 금방 잊어먹기도 해요)제가 26년간 이렇게 살아서 그런지 그다지 그렇게 느껴지지가않아서요..

남들눈엔 또는 누군가의 눈에는 이렇게 보일수도잇나요?

주변에서도 이런 비슷한 들려오는말들 때문에 약간 생각을하게 됩니다

남들이 정말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이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냉정하게 행동하는 건 오히려 강한 인상으로 남을 수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무서운 사람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은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는 성격일 뿐이에요. 남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에게 중요한 건 자신이 편하고 건강하게 사는 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 제가보기엔아주좋은성격같아요 어떤분들은 연인과헤어져 몃년동안 잊지몬해해메는사람들도잇죠 무서운사람유형보다 인간미가좀없어 보이는 실수도가끔해야 인간미가있어보이니까요

  • 말씀하신 성향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냉정하고 단단해 보이는 모습이 상대에게는 거리감이나 통제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감정 조절이 잘되고 독립적인 사람은 타인이 감정적으로 기대기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향이 단점이라기보다는 신뢰받는 성숙한 유형이기도 하기에 주변의 인식은 게인 성향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 사실 이런 평가는 타인이 보는 겉모습에 기반한 단편적 인식일 뿐입니다. 당신처럼 감정을 잘 통제하고 침착하며 자기 일에 집중하는 사람은 오히려 신뢰받고 존중받을수 있습니다. 다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거나 냉정해 보일 때 일부 사람들은 거리감을 느끼거나 무섭다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만 그것이 당신의 본질이나 인간과계 전체를 결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