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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들소71
내일부터 연휴가 시작이네요
시간이 참 빠른거 같습니다
새해 시작이 엊그제인거 같은데
나이만 먹고 시간만 빨리가요
생활은 더 팍팍해지는거 같고
남편 가장으로써 힘이 많이 드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이오면
예 그렇네요. 저도 공감합니다.
새해에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석이라니요. 기나긴 여름 무더위도 지겨웠지만, 견디고 보니 , 벌써 그만큼 세월이 흘러갔네요. 나이만 들어가고 죽을 날이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세월의 우상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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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예, 오늘 근무 끝나게 되면 이제 4일 정도는 푹 쉴 수 있는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되어서
사실 마음은 벌써 회사 밖을
나다니고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