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속내를 말하는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제가 워낙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제가 속내를 말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요...
직접적으로 '나 요즘 너무 힘들어....' 이게 아니구
'00하면 죽을까?' 라든가 '하늘에 있는 000가 보고 싶어'
'난 평생 불행해도 너희들이 행복하면 괜찮아' 이렇게 확실히 말하지 않고
돌려서 말하니까 사람들이 고생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
심지어 저 위에 있는 말을 안하고 '나 진짜 괜찮아 너무 행복해' 이렇게
말하면서 속내를 안 말해요...
이것을 계속 하다 보니까 정신과 의사쌤께도 제대로 말씀 못 드릴 때가 있어요.
생각이 안 나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떠나지 않게 하면서도 제 속내를 어떻게 드러낼까요?
전 민폐 끼치기 너무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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