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의 흥미가 떨어지거나 권태기가 오면 그만둬야하나요?

일을 하다가 일이아닌 개인적인 사장님과의 트러블로 인해 일의 흥미가 떨어졌고 사장님 볼 때마다 실수 할까봐 대화하기가 싫어져요

대화의 원인은 (압존법) 이었고 심각하게 반응하시는데 누구의 잘못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일 자체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함께 일하는 사람(사장님)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큰 원인으로 보여집니다.

    조직에서는 일이라는게 나 혼자서만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조직 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성도 중요하다 볼 수 있고 그래서 인간관계 스트레스도 생각보다 크지요.

    질문자님의 건강을 헤칠 정도라면

    퇴사 및 이직을 고려해보심이 좋겠습니다만

    그 정도가 아니시라면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무 내 인간관계는 어느 곳에서나 발생하기 때문에 마음 근육과 업무적 센스를 키우신다면 충분히 적절한 대응으로 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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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의 흥미가 떨어졌다고 해서 바로 그만둬야 하는 상황인 경우는 많지 않아요 ㅎ 다만 지금은 일이 아니라 사람과의 긴장 때문에 스트레스가 올라간 상태로 보여요.

  • 저도 직장을 다니다 보면 여러 사람이 있어서 힘들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이 가장 힘든데오 ㅎㅎ

    그때 책에서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직장이 있는 것에 감사하자...ㅎ

    글쓴이 님도 직장에서 힘든 게 있겠지만 돈 벌어주는 것에 감사하자 라는 마음만 가지면 조금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이팅!

  • 무엇보다 일할때 가장 힘든게 사람과의 트러블인데요. 특히 사장님과 트러블이 발생하였다면 이를 해결하기 이전에는 계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으실텐데, 사장님이고 바뀌지않을것같다고 생각하신다면 이건 권태기와는 다른것같습니다. 제일순위로 돈에 목적이 있다면 그런 스트레스는 감내할 수 있겠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신다면 제가생각할때에도 질문자님이 어떤생각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만두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 일에대한 흥미가 없다면 그건 고역이될 뿐입니다. 그럴경우 일을 하다 스트레스만 더 받게될수 있으며 다른 알을 알아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