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장님의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입니다. 퇴사해야 할까요?
요즘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이 지칩니다.
사장님이 저를 감정 쓰레기통처럼 같아보여요
항상 힘들다는 말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하시고,
짜증 나게 하고, 화나게 만듭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 사장님 때문에 퇴사한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무례하거나 선을 넘는 말을 하셨을 때, 저는 너무 화가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 이후에도 자꾸 “화났냐”고 묻기만 할 뿐,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그런 태도에 더 실망하게 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계속 참고 견디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퇴사가 나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그냥 참고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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