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괜히 두려워서요

알바 면접 봤는데 사장님이 무섭게 손 빠르냐 자기는 맘에 안 드면 알짤 없다.ㅡ하심

나이 묻고 반말은 괜찮은데.ㅡ 괜히 실습하기전부터 무서워서요

그래도 경험 하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1. 일단 반말 하면 걸러 내세요^^

    2. 자기보다 나이가적더라도 존대하고 이야기 하시는 사장님들도 많습니다.

    3. 알바 돈이 필요해서 하시는 것 같은데, 흑로님 마음 상처 받으면서 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4. 존대해 주고 대우해 주는 사장님들 많습니다.

    5. 다른 곳 알아보세요 :)

  • 아직 일 시작하기도 전인데 무례하게 구는 거 같네요. 본인 딴에는 압박면접이 하고 싶었을 모르겠으나 작성자님이 현재 을의 입장도 아니고 굳이 지고 들어가야 되나 싶네요. 감히 넘겨 짚을 순 없겠으나 첫인상에서부터 그런 태도라면 알바 중에도 트러블이 생길 거 같아 저는 한번 더 고심하시는 게 나을 거 같네요.

  • 무슨 아르바이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장님이 말하는것으로 봐서는 다니지 않는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하기 전부터 그렇게 말하는건 아닌듯 합니다.

  • 사장님이 무섭게 말씀하셨다면 좀 걱정이 될 수 있겠지만

    일단 면접을 통과한 것은 그만큼 당신이 필요한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해요.

    실습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으니

    무서운 기분을 떨쳐내고 한 번 도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장이 초면인 면접자에게 반말로 하대하고 일 못하면 그만두게한다라고 말하는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런곳이라면 일을 하면서도 안좋은 모습만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곳에 알바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사장님 말투만 봐도 이건 일하기 힘든곳이 분명합니다..

    면접에서부터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게

    앞으로도 계속 그러실거라는 신호겠죠 ㅜ

    근데 이제 알바생한테 반말하시고 협박하듯 말씀하시는거 보니

    사장님이 알바생을 존중해주지 않으실것 같고

    실습하기도 전에 벌써 스트레스 받으실텐데 일하면서는 더 힘드실거에요

    알바도 중요한 경험이긴 하지만 이런 곳에서 일하다보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상처받기 쉽답니다

    요즘은 구인구직 사이트에 좋은 알바자리가 많이 올라오니까 다른데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고

    면접볼때는 사장님이 알바생을 어떻게 대하시는지가 제일 중요한 체크포인트랍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돈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클수 있으니 다른 곳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