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부터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나이가 들면 단 것을 찾아 먹기도 할까요?

안녕하세요 젊었을 때부터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단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데 지금 중년이 되어 스트레스 받으면 한 번씩 단 음식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입 맛이 변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젊어서는 모든 감각이 예민하고 입맛 또한 정확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노인이 되면 미각 세포도

    퇴화가 된다고 합니다. 맛을 느끼는 미뢰가 감각이 둔해지고 더 자극적이고 더 단 맛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당뇨나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가급적 짜지 않게 달지 않게 드시는 것이 그나마 건강을

    지키는 일인 것 같습니다.

  • 나이들면서 단 것을 찾아 먹기도 하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평소 지니고 있던 입맛 역시도 변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 먹지 않던 고사리, 도라지를

    나이가 들면서 즐겨 찾게 됩니다.

  • 그것은 살아봐야 합니다. 하지만 젊었을 때의 식습관이 오래 가기 떄문에

    단것을 안 먹었다면 아마 나이를 먹어서도 영향을 끼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안 먹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또 몸도 생각을 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어렸을 때의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단것을 좀 줄여야겠습니다.

  • 질문하신 젊을 시절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도 나이 들면 찾을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평고 갖고 있던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