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적인해파리203입니다.
뭐... 생각보단... 편한 것 같습니다.
우선 2~3만원대 저렴한 친구들은 OBD타입의 경우 차량의 실속도나 네비 속도를 측정하여 터널이나 지하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속도를 측정해줄 수 있습니다.
반면 GPS타입은 바퀴굴림기준인 OBD/네비보다 정확한 실제 속도(이동시간과 거리에 기준함)을 사용하기에 네비당 속도보다 2~3km/h 정도 느려보입니다. 대신 지하나 터널에서 gps는 먹통이 됩니다.
10만원대 이상 올라가면 폰터스나 만도같운 제품들이 생기는데, 이때부터 플로팅글라스나 여러가지 색깔, 방향지시, 속도 경보 등 기타 기능이 생깁미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벤츠의 증강현실 hud나 정품 hud를 따라잡긴 어렵습니다.
그러나 hud의 목적은 시야 정면의 도로에서 계기판까지 시야가 너무 멀리 이동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기에, 그저 규정속도 준수 여부만 확인하시려면 2~3만원짜리 저렴한 hud 쓰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