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여전히확신하는라즈베리
실손 1 세대 보험 가지고 있는데 계속 변경하라고 문자가 와요
2008년 3 월 경에 보험 가입을 했고 실손 1 세대로 알고있어요. 초반에는 병원 갈일이 아예 없어서 돈만 내다가 최근 3-4 년에는 2-3 달에 한번 정도 동네병원 가서 치료 받고 약 받고 실손 청구하는것 같아요. 통원 치료의 경우 하루 10 만원 (5천원 제합니다). 최근 갱신이 되어 월 7 만원대로 납부를 하는데 계속 실손 바꿀수 있다는 문자가와서.. 바꾸는게 이익인지 아님 쭉 유지하는게 낫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음
1세대 실손의료비
월 7만대라면
실손한도가 5천만원 또는 3천만원일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을 자주 안가시고 보험료까지 적정하다면
지금 실손을 유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통원한도가 10만원인것을 고려하면
작다 라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5세대 실손전환은 비급여 부분 중증,비중증으로 나뉘어
보상한도가 1~4세대 비교했을때 아쉬운 점으로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월 7 만원대로 납부를 하는데 계속 실손 바꿀수 있다는 문자가와서.. 바꾸는게 이익인지 아님 쭉 유지하는게 낫나요?
: 우선 실손보험 1세대는 자기부담금 없거나, 적은 실비보험으로 보장성이 가장 높은 실비보험입니다.
보험사는 이를 전환하고 싶어하나,
현재 실비보험의 개정안에 따르면 11월부터 1세대 보험의 경우 5세대로 전환시 3년간 보험료를 50% 할인을 해주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전환을 하더라도 11월 이후에 하는 것이 좋고,
1세대 실손보험은 이제 가입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보험으로 본인의 기왕증, 가족력, 나이, 직업등을 고려하여 병원갈 위험성이 높다면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월 7만 원대 보험료로 1세대 실손을 유지 중이신데, 보험사에서 자꾸 바꾸라는 문자가 와서 혼란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아주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은 무조건 '유지'하시는 것이 정답이며, 지금 단계에서 전환하시면 100% 후회하십니다. 16년 차 현장 실무자의 시선으로, 2026년 현재 최신 약관에 근거한 손익계산을 '초압축 3단 버전' 팩트로 아주 명쾌하게 짚어드립니다.
무조건 유지하십시오. 지금 바꾸면 큰 손해입니다
질문자님이 가지고 계신 2008년 3월 가입 실손은 보험 역사상 다시는 나오지 않을 '신의 영역'에 있는 1세대 상해·질병의료비(통원 10만 원 한도, 자기부담금 단 5,000원) 상품입니다. 현재 보험료가 7만 원대라면 나이 대비 갱신 폭도 굉장히 잘 방어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2~3달에 한 번씩 동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신 현재 상황에서는 유지하시는 것이 압도적으로 이득입니다.
보험사가 문자를 보내 전환하라고 유도하는 상품은 2026년 현재 판매 중인 '5세대 실손보험'입니다. 두 상품의 차이는 극과 극입니다.
현재는 동네병원 가셔서 치료받으시면 병원비가 얼마가 나오든 딱 5,000원만 빼고 나머지 금액을 100% 돌려받으십니다. 반면 최신 5세대 실손으로 바꾸면 가입자의 자기부담 비율이 훨씬 높아져서, 동네병원 가서 자잘한 치료를 받으면 내가 내야 할 공제 금액이 커 정작 돌려받을 돈이 거의 없습니다.
가장 무서운 '비급여 할증제'의 덫: 최신 5세대 실손은 당장 매달 내는 보험료는 저렴해 보이지만, 내가 병원에 가서 치료(특히 비급여 치료)를 받아 보험금을 많이 타 먹으면 내 개인 보험료만 무섭게 할증(폭탄)되는 페널티 구조를 뼈대로 삼고 있습니다. 반면 1세대는 질문자님이 병원을 아무리 자주 가도 개인 할증이 절대 없습니다.
보험사가 자꾸 문자를 보내 "최신 실손으로 전환하면 보험료를 깎아주겠다"고 유혹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1세대 가입자분들이 병원비를 너무 100% 잘 타 가니까 회사 적자를 줄이려고 고객의 보장을 깎으려는 꼼수입니다. 보험사 좋은 일 시켜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언제 바꾸는 게 맞을까요?
지금 당장은 날아오는 문자를 다 무시하시고 평생 1세대를 지키십시오. 그러다가 향후 나이가 더 들어서 1세대 보험료가 월 15만 원~20만 원 이상으로 폭등해 도저히 내 여건상 유지가 불가능한 순간이 오면, 그때 어쩔 수 없이 전환하셔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현재 2~3달에 한 번씩 고정적으로 통원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계신다면, 5,000원만 떼고 다 주는 1세대 실손이라는 최고의 방패를 굳건하게 지켜내십시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제는 다시는 못올 1세대 입니다~
7만원대라고 하더라도 실손특약만 놓고보면 7만원이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세대때는 건강보험 안에 실손이 옵션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때는 보험사에서 손해율 예측이 되지 않다보니 건강보험 특약을 일정이상 가입하게 하면서 실손을 끼워서 파는 형식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유지하고 있는 1세대 실손이 없어지지 않을만큼 건강보험 특약 감액이 가능합니다~
최대한 1세대는 유지를 하시다가 정말정말 보험료가 너무 갱신이 되어 유지하기 힘들면 그때 다음세대 실손으로 변경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말씀하신은 정보로 판단한다면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해 보이며 특히 2-3달에 한번이라도 꾸준학 청구하고 있으시다면 4세대 전환으로 아끼는 보험료보다 실제 본인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