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조차도 사회에서 인식이 안좋아질까요?

여경들 보면 여성이라는 이미지를 이용해서 일 안하거나 큰 사건에 개입을 안하거나 등등으로 논란도 많고 인식도 안 좋아지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잖아요 근데 제가 여자이고 경찰이 꿈인데 제가 경찰이 되어서 그런 분들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일을 한다해도 저 조차 여경이라는 이유로 인식이 안 좋게 비추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체구도 작고 그래서 아무리 키우고 운동해서 체력시험에 합격하고 경찰이 되었다고 해도 안좋게 보일까 걱정이 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여경이어도 본인이 열심히 하고 자신에게 당당하시다면 전체 여경에 대한 실추된 이미지로 욕한들 무슨 상관입니까?

    제가 보기에도 체구도 작은데 남자보다 더 나서서 열심히 하려는 여성들 꽤 많습니다

    남녀의 힘 차이 겨우 30%밖에 차이 안 납니다 크다면 엄청 크지만 극복 못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먼저 회피만 하지 마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성이라도 사회에 인식이 안좋아질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을 처음부터 안좋게 보는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저는 여성여경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도 했을것이고 운동도했고 꼭 범인을 잡아야지만 잘하는건 아니고 여러가지 다른 일을 더 꼼꼼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여성경찰은 남성경찰과 비교하여 현장일

    을 소극적대처하는일이 많아 인식이조금

    그럴수있는데요 여성경찰이 민원행정 으로만

    배치하는것이 아니라 다른 영역으로활동하는

    분야가 넓어지면 인식도 좋아질것같습니다

  • 네~~ 아무리 남녀 평등이라고 하지만 신체적으로 남성 여자는 다르기때문에 경찰에서는 남성보단 사화에서 인식은 안 할수가 없지요 어쩔수없는 일이죠 여성으로써는 받아 드릴수밖에요~~~

  • 우리나라는 한때 여경 폐지론자들이 생길 정도로 인식이 안 좋은 시절이 있었고 특히나 큰 사건에 여경들이 도망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인식이 안좋은것은 사실입니다. 여경이 되어 정말 열심히 하더라도 우리사회는 쉽게 인정하지 않을수도 있으며 나는 전면에 나서서 열심히 하고 싶지만 집단 분위기나 위계질서에 따라 그러지 못하는 환경도 제공합니다. 하지만 여경이 목표라면 다른 사람 시선이나 평가는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해서 목표를 이루는게 좋습니다.

  • 솔직히 이야기해서 여경의 역할에는 신체적 한계가 있습니다.

    여경의 숫자가 많아지다 보니 이로인해 기존 남경들이 잠시 편하게 지낸 보직들이 여경들이 다 차지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어쩔수 없는 인식이 될듯 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여경같은 경우에는 저번일로 인해서 인식이 나뻐진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여경들이 근무를 하고 있구요

    그리고 현직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근무를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부일 뿐이구요 그리고 몸이 작다고 해서 근무를 못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맡은바 본인에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면 모든오해가 풀릴것 같아요

  • 여성들이 경찰일을 하면서 일부 그런 안좋은 모습이 언론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신체적으로 불리한 여성들이 경찰을 하는게 맞냐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런 인식이 계속해서 유지되고있습니다 누가 여경이 되던 그런 인식을 바꾸는건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