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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격렬한북극곰

억수로격렬한북극곰

너무 긴장돼서 목소리 떨릴 때 대처법 알려주세요.

너무 긴장되면 심장이 빨리 뛰어서 목소리가 염소처럼 떨려요.

어떻게 하면 티 안 나게 넘어갈 수 있을까요 ㅠㅠ

상황을 피할 수는 없어서 대처법이 필요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남

    소통남

    미리 연습도 중요하지만 경험이 가장중요하더라구요. 많이 발표하다보면 어느순간 청중도 눈에 들어오고 맘의 여유도 생기면서 떨림도 줄더라구요.

  • 긴장으로 목소리가 떨릴 때는 '티를 최소화하는 방법과 몸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함께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먼저 말하기 전 3초만 짧게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호흡을 하면 심장 박동이 빠르게 떨어지며 떨림이 줄어요. 그리고 첫 문장은 천천히, 조금 낮은 톤으로 시작하면 안정된 인상을 줘서 떨림이 덜 드러납니다. 손은 가볍게 모으거나 테이블에 두어 몸의 긴장을 줄이고, 말이 떨리면 숨을 한 번 쉬고 이어가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누구나 긴장하면 떨릴 수 있으니 너무 부끄러워하지 말고, 작은 연습만으로도 충분히 안정감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긴장으로 목소리가 떨릴 때는 상황 직전에 신체 반응을 낮추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시작하기 전에 배로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쉬는 시간을 더 길게 가져가면 심장 박동이 내려가면서 목소리 떨림도 줄어듭니다.

    말을 시작할 대는 바로 문장을 내지르지 말고 첫 단어를 조금 느리게 호흡에 실어 발음하면 떨림이 크게 줄어 보입니다.

    손가락을 가볍게 쥐었다 펴거나 발에 힘을 살짝 주는 식의 작은 동작도 긴장 분산에 도움이 됩니다.

    말하다 떨린다 싶으면 자시 호흡을 한 번 더 하고 천천히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상대에게는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때는 청심환을 하나드시거나 사탕이나 물을 마시면 좋구요 한숨을 푹쉬시면 긴장이 풀려요 호흡법으로 생체 리듬을 맞추는것인데 자칫 잘못하면 상대방이 오해 할수 있으니 사람들 없는 곳에서 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