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려고 하는데 증권사 중에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는 어딘가요?

제가 회사 1년차가 되었습니다. 이제 돈도 조금씩 모아 가고 있고 주식에도 투자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끔씩 불려 나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수수료가 점렴한 증권사를 알아 보고 있는데 혹시 우리 나라 증권사 중에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증권사는 어디 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강이최고의자산님.

    국내주식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신규 고객 이벤트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 항상 한 곳이 가장 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처럼 신규 비대면 고객에게 매우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는 곳들이 유리한 편입니다. 중개형 ISA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KB증권도 장기적으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다만 투자금이 크지 않다면 수수료 차이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100만원을 거래해도 증권사별 차이가 몇십 원에서 백 원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신다면 수수료만 보기보다 앱 사용 편의성, ISA 이용 여부, 해외주식 거래 가능 여부까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주식 위주라면 삼성증권이나 키움증권, 사용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토스증권, ISA로 장기투자할 생각이라면 KB증권 정도를 비교해보시면 무난합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넣기보다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정해 ETF나 우량주를 분할매수하면서 경험을 쌓는 방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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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는 사실상 증권사마다 수수료 경쟁이 붙어 거의 무료거나 0%에 가깝습니다.

    부담이 없다고 보시면 되며 그냥 가장 본인한테 맞는 증권사를 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토스증권을 이용하는데 편의성이나 접근성은 다른 증권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신규 고객이 국내주식을 거래한다면 나무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의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 나무증권은 조건을 충족하면 국내주식 수수료를 2년간 면제받을 수 있어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유리합니다.

    미래에셋증권도 90일 무료 이후 약 0.0036%의 우대수수료를 적용하며 키움증권과 토스증권의 일반 수수료는 약 0.014~0.015% 수준입니다. 다만 무료라고 해도 주식을 팔 때 발생하는 거래세는 별도로 내야 합니다. 증권사는 이벤트 기간과 신청 여부에 따라 실제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계좌를 만들기 전에 신규 고객 이벤트를 직접 신청하고 국내주식 우대 기간과 종료 후 수수료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일반적으로 국내 증권사 중에서 수수료가 낮은 곳으로는

    키움, 토스, 카카오페, 미래에섯, 삼성증권사 등의 수수료가

    낮은 편으로 알려지고 있고

    그리고 이벤트도 많이 하니 그런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대다수가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일정기간동안 수수료를 면제해주거나 아주 저렴한 0.003%대로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절대적으로 저렴하진 않고 증권사마다 신규 고객 유치 이벤트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