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초에 한명이 극단선택을 하는 인간세계를 보며

전세계에 43초에 한명씩 극단적선택을 한다는데 도대체 신은 어디에있나요. 부모들은 왜 책임지지도 못할아이를 낳았나요 세상에 정의는 어디있나요 약자들에게 세상은 지옥인거같아요 그인간세계 밖의 자연과 다르지않은거 같아요. 인간세상이라고 특별히 더 이상적이지도않아요. 43초에 한명 극단선택이라니, 그런 종이 인간말고 또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신이 있다면 신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고 그리고 사고도 나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런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고도 나고

    사고도 치고 그러는것을 보니 신은 분명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살같은 경우에도 세상이 정말 살기

    힘들거나 마음속의 응어리를 풀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것 같아요 인간은 다 똑같을수는 없으니깐요

  • 그런 통계를 보면 진짜 마음이 무거워지고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회의감이 들기도 해요. 세상이 왜 이렇게 불공평하고 약자에게 가혹한지, 왜 누군가는 태어날 때부터 짊어져야 할 고통이 많은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죠. 신이 있다면 왜 이런 고통을 방관하는지, 부모들은 왜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생명을 책임지려 하는지, 그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때도 있어요. 자연은 잔혹하지만 솔직하고 인간은 복잡하고 때로는 위선적이니까 더 괴리감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인간만큼 스스로를 괴롭히는 종도 드물고, 그래서 더 외롭고 슬픈 마음이 드는 거겠죠.

  • 극단선택 뿐만 아니라 인간들끼리 서로 싸우고 죽이고 어느 쪽에선 잘먹고 잘사는데 어디에선 물한 모금이 소중한 모습보면 정말 신이 존재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