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돌봄 에 대해 질문을 묻습니다 ㅠㅡ

아이 돌볼땐 스트레스 가 받아요 ㅡ

두러눞고 주저앉고 꼬집고 깨물고 할키며 소리지르며 힘겹네요 어떤 방법 의 대한육아없을까요.ㅡ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 스트레스의 감정은

    부모의 몫 입니다.

    부모의 스트레스 감정 해소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다른 이의 감정이 아닌 오롯이 내 감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제어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이를 재우고 부부만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 감정 일기를 적어보는 것,

    배우자.시댁.친정 찬스를 써서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드러눞고. 꼬집고. 주저앉고. 깨물고. 할킴의 행동을 보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드러눕고 꼬집고 주저앉고 깨물고 할퀴는 행동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단호함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일단 글만 읽어도 현재의 육아 상황이

    너무 지치고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몇세인지는 적혀있지 않아 모르는 부분이지만

    아이가 하는 행동들이 5세이전 영아기의 나이에

    나올 수 있는 행동들 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어린 아이의 행동이라고 해도

    이 행동에 대해선 당연히 좋지 않은 행동이기에

    아이에게 단호한 어투로 명확하게 전달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은 아이가 왜이렇게 까지 격분을 하면서

    행동을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가 감정이 스스로 가라 앉을때 까지

    차분한 태도로 기다려 주세요.

    그 기다리는 와중에 아이가 때리고 꼬집는 행동을 한다면

    아이의 팔을 부드럽게 잡아 주시고서

    "안돼" "때리는건 안되는거야" 라고 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계속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달래주시지 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진정이 될때까지 기다려 주신 후

    아이의 속마음을 끝까지 들어주어 보시거나

    아이한테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

    차분하고 설명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필요하며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아이의 행동 또한 긍정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 기다림도 필요할 거 같아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드러눕고 주저 앉고 꼬집고 깨물면서 말을 안들을 때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흔히 나오는 행동이며, 의사소통이 아직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것을 말하거나 주장하고 싶을 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도 해주실 때는 강하게 화를 내기 보다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행동 교정이 되지 않으면 잠시 자리를 비워서 거리를 두셔서 부모의 행동으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안되", "꼬집는 건 아니야!", "깨물면 안되!" 짧게 말씀하시고 잠시 거리를 두면서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언어 소통이 되지 않을 때는 울음이나 신체표현으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아요. 아이의 행동이 이미 고착되었다면 조금 더 힘들 수도있지만, 떼를 쓸 때는 일관성있게 무관심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떼를 쓸때만 반응을 해준다면 행동이 더 고착될 수 있어요. 무관심하다고 해서 자리를 뜨거나 무시하면 안되고, 아이가 진정되면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일관성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육아 스트레스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아이를 돌보면서 주저앉고 꼬집고 깨물고 소리지르는 행동은 영유아기의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지만 부모에게는 정말 힘듭니다.

    하루 10~30분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고, 배우자나 가족, 이웃의 도움을 받아 잠시 아이를 맡기고 쉬세요. 소리지르면 먼저 아이 감정 인정하고 ("화나 났구나"), 깨물면 단호하게 "안 된다" 알려주세요.

    떼쓰기는 무관심한 태도와 소리 대신 "화났어" 말하기, 그림 그리기 등 대체 행동을 가르치세요. 규칙적 운동, 심호흡, 스트레칭, 충분한 수면, 감정 숨기지 않고 힘들다고 말하기 등 자기 관리도 중요합니다.

    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나 부모 상담, 육아지원센터 상담 활용하세요. 당신이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질문자님은 정말 잘하고 계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꼬집고, 깨물고, 할키고 하는 위험한 행동에는 감정적으로 받아치기 보다는 손목을 잡고 강하게 제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짧고 굵은 차분한 목소리로 사람을 아프게 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훈육을 시켜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감정 표현을 몸으로 하는 시기라 부모님이 정말 지치실수 있습니다. 우선 위험한 행동은 짧고 단호하게 깨문면 아파, 안돼 라고 반복해주세요. 크게 혼내기 보다는 진정할 시간을 주고 원하는 말을 대신 표현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도 혼자 버티지 말고 가족, 돌봄도움을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아이의 나이나 성향,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나 이유 등을 고려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훈육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거나 감정이 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니 너무 그걸로 자책하거나 마음을 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너무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짧게, 필요한 말만 하도록 하고 부모도 쉬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동 심리상담이나 학교/교육기관/보육기관의 담임교사와의 상담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