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클라우드 저장소 파일 영구보존 가능한가요?

컴퓨터 용량이 부족해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써 볼까 생각중인데.

어디가 좋은지 추천해 주세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된 파일은 영구 보존이 가능한가요?

서비스 약관에 삭제될 수도 있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아서 그러는데.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사용자 동의없이 파일을 삭제하기도 하나요?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라우드는 영구 보본이 아닙니다. 해당 회사가 망하거나 해서 사이트가 패쇄 되면 당연히 파일은 삭제 됩니다

    물론 그렇게 패쇄갸 될 경우에 별도로 기간을 두고 파일을 백업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클라우드 자체는 영구적 파일 보관 장소가 아니며 외장하드나 이런곳에 영별도로 보관해야 하며 데이터는 주기적인 열람과 관리가 필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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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무료 클라우드는 장기 미접속 시 파일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영구 보존을 원하신다면 주기적으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네이버나 구글 서비스를 추천합니다.

    이상입니 제 답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 좋은하루보내세요.

  • ​💡클라우드 저장소 파일 영구 보존이 가능?

    ​내가 직접 지우거나 계정을 탈퇴하지 않는 이상 원칙적으로는

    계속 유지돼요.

    하지만 '영원히 100% 안전하게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서 중요한 자료는 컴퓨터나 외장하드에

    이중 백업해 두는 게 가장 안전해요!

    💡​서비스 약관에 파일이 삭제될 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는 이유

    ​회사가 특정 상황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거나 파일을 정리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미리 적어두기 위해서

    ​휴면 계정 정책

    오랫동안(보통 1년 이상) 로그인을 안 하거나 서비스를 쓰지

    않으면 계정이 휴면 상태가 되고

    안내 후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어요.

    ​약관 위반 및 불법 파일

    저작권에 걸리는 음악/영화를 공유하거나, 음란물, 악성코드를

    올린 경우 경고 없이 삭제되거나 계정이 정지돼요.

    ​무료 용량 정책 변경

    회사가 정책을 바꾸면서 무료 제공 용량을 줄이거나 서비스를

    종료할 때, 일정 기간 내에 백업하지 않으면 파일이 지워져요.

    💡​사용자 동의 없이 파일을 마음대로 삭제?

    ​회사가 사용자의 허락을 미리 받고 지우지는 않아요.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약관이나 운영 정책을 위반했을 때는

    사용자 동의 없이 강제로 삭제하거나 계정을 차단할 수 있어요.

    ​💡쓸만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 (Google Drive)

    ​무료 용량 : 15GB 제공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고, 스마트폰이랑 연동하기도

    편해서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이에요.

    ​네이버 마이박스 (MYBOX)

    ​무료 용량 : 30GB 제공

    ​국내 서비스라 속도가 아주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한국인에게

    딱 맞아서 편해요.

    무료 용량도 30GB로 넉넉한 편이라 추천해요.

    ​원드라이브 (OneDrive)

    ​무료 용량 : 5GB (조금 적음)

    ​윈도우 컴퓨터를 쓰신다면 기본으로 깔려 있어서 연동하기가

    정말 편해요. 기본 무료 용량이 5GB로 좀 적은 게 흠이에요.

  • 네, 가능해요! 😊 다만 클라우드 저장소라고 해서 파일을 100% 영구 보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 장점: 기기가 고장 나거나 분실되어도 파일을 보관할 수 있어요.

    • 주의사항: 계정 삭제, 서비스 종료, 요금 미납, 실수로 인한 파일 삭제 등으로 파일이 사라질 수 있어요.

    • 오래 보존하는 방법: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외장하드에도 복사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