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저장소 파일 영구 보존이 가능?
내가 직접 지우거나 계정을 탈퇴하지 않는 이상 원칙적으로는
계속 유지돼요.
하지만 '영원히 100% 안전하게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서 중요한 자료는 컴퓨터나 외장하드에
이중 백업해 두는 게 가장 안전해요!
💡서비스 약관에 파일이 삭제될 수도 있다는 문구가 있는 이유
회사가 특정 상황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거나 파일을 정리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미리 적어두기 위해서
휴면 계정 정책
오랫동안(보통 1년 이상) 로그인을 안 하거나 서비스를 쓰지
않으면 계정이 휴면 상태가 되고
안내 후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어요.
약관 위반 및 불법 파일
저작권에 걸리는 음악/영화를 공유하거나, 음란물, 악성코드를
올린 경우 경고 없이 삭제되거나 계정이 정지돼요.
무료 용량 정책 변경
회사가 정책을 바꾸면서 무료 제공 용량을 줄이거나 서비스를
종료할 때, 일정 기간 내에 백업하지 않으면 파일이 지워져요.
💡사용자 동의 없이 파일을 마음대로 삭제?
회사가 사용자의 허락을 미리 받고 지우지는 않아요.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약관이나 운영 정책을 위반했을 때는
사용자 동의 없이 강제로 삭제하거나 계정을 차단할 수 있어요.
💡쓸만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 (Google Drive)
무료 용량 : 15GB 제공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고, 스마트폰이랑 연동하기도
편해서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이에요.
네이버 마이박스 (MYBOX)
무료 용량 : 30GB 제공
국내 서비스라 속도가 아주 빠르고 인터페이스가 한국인에게
딱 맞아서 편해요.
무료 용량도 30GB로 넉넉한 편이라 추천해요.
원드라이브 (OneDrive)
무료 용량 : 5GB (조금 적음)
윈도우 컴퓨터를 쓰신다면 기본으로 깔려 있어서 연동하기가
정말 편해요. 기본 무료 용량이 5GB로 좀 적은 게 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