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데 불구하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인가요?

과거 누가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가 지나면 두번 다시 오지 않는다 말이 있을 정도로 시간은 허비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고 합니다. 이를 아는데 불구하고 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인가요? 나이는 먹어가는데 이루어 놓은게 없을수록 더욱 절실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표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사실 목표가 있어도 시간허비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시간이 소중한건 알지만 막상 행동으로옮기는건 생각보다 쉽지않죠 목표보다는 오히려 구체적인 계획이나 루틴이 없어서 그럴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하려다보니 아예 시작을 안하게되는 경우도 많고요 나이먹고 이룬게없다고 조급해하시는것보다는 지금이라도 작은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시는게 낫다고봅니다 하루를 완전히 알차게 보내려고하지마시고 그날그날 딱하나씩이라도 의미있는일 해나가시면 될듯합니다.

  • 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는 것은 목표가 없어서라기보다 마음이 잠시 쉬고 싶은 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소중하다는 걸 느낀다면 작은 목표라도 정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이 쌓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줍니다.

  • 꼭 목표가 없다고 시간이 가는것은 아닙니다 시간은 어느 누구든지 붙잡을수가 없답니다 목표 있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과연 몇사람이나 될까요~~~

  • 안녕하세요.

    네, 뚜렷한 목표나 방향이 없다면 시간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성취감이 부족할수록 하루의 의미가 흐려지기 쉬운데,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실함은 변화를 시작하게 해주는 좋은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시간 허비의 기준이 애매모호한것이 누군가에게는 휴식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허비하는 것 처럼 보일 가능성도 있고 또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다보니 남이 보기에는 허비를 하는 것이 본인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면 이게 허비가 맞을지도 의문이기는 합니다. 다만 목표가 있다면 시간 허비를 확실히 덜 하기는 하는 거 같습니다.

  • 목표가 없거나 지금 인생에 만족을 하거나 아니면 정말 방법이 없어서 세워라 내워라 하는 분들이 가능성이 높죠.

    분명 지나간 시점은 되돌릴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뭔가 조금이나마 가치있는 일을 해야하는것도 맞는것이고요.

    가장중요한건 그러한 자신을 인지하고 계신다면 그것을 이겨내기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에 옴기셔야 바뀌어도 바뀐다는겁니다.